신세기 GPX 사이버포뮬러 11
新世紀GPXサイバーフォーミュラ11
1992 · 애니메이션/스포츠
일본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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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사이버포뮬러 월드 그랑프리가 개막되지만, 잇달아 투입되는 라이벌팀의 뉴 머신과 작년 챔피언이라는 것이 부담이 되어 하야토는 힘겨워한다. 특히 도발적인 발언을 하며 등장한 슈마허는 완벽한 레이스를 보이며 하야토를 압박하는데…과연 올해의 챔피언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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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REAMER ON THE ROAD (Remastered2020)

バラードのように… (Remastered2020)

バラードのように… (Remastered2020)

Winners(English Veision) (Remastered2020)


ANNE
5.0
면허없는사람도 달리고 싶어지는 마법의만화 승부의세계는 냉정하지만 저런대결이라면 나도 해보고싶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남자들의 자존심대결 어떤 대결이든 경쟁상대가 잇다는거랑 자신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잇다는건 큰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쟁상대가 없거나 혼자라면 나 자신과의 싸움을 걸어서 대결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 생각을 한다
이카레
4.0
앞선 TVA보다 밀도 높은 구성과 연출 덕분에 개인적으로 이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사이버 포뮬러'가 시작됐다고 본다. 아직 그림체를 비롯해 그 때깔은 크게 나아지지 못했지만 비교적 짧은 6화 구성을 통해 빈 틈 없는 전개를 보여준다. 특히 '나이트 슈마허'라는 먼치킨급 최강자를 등장시키면서 인물들간에 새로운 갈등 관계를 부각시키는 한편 주인공인 하야토는 물론 란돌, 신죠 등 라이벌들까지 각각 내적 성장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줘 결과적으로 포뮬러 레이싱 대결 씬 뿐만 아니라 인물들 하나 하나의 매력까지 챙겨간다.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종화 마지막 랩에서는 진정한 챔피언을 가리고자 6명의 레이서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는데, 이는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이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낭만주의의 끝이 아니었을까. P.S. 이 때부터 '아스라다'라는 명칭에 익숙해진다. 그 '이너셜 드리프트'도 나오고.
Shon
4.5
더블 원의 무게가 관계에 부담을 준다. OVA의 시간적 여유 덕분인지 진일보한 작화가 반갑다. 화려한 SF 레이싱도 일품이지만, 인물들의 미묘한 갈등과 감정선 연출이 인상적이다.
거대비버
4.0
부분적으로 소흘한 감이 있어서 아쉽지만, TV판과 비슷한 이야기 전개가 될 수 밖에 없는 한정적인 스토리를 다시한번 의미있고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 대단했다
Elle
4.0
최연소 챔피언의 타이틀 방어전이라는 별 매력적이지 못한 소재에 불을 지피는 역습의 샤아. 짧지만 강렬하다.
박명훈
3.0
단지 멋진 레이싱의 전시가 아닌 세계가 작동하는 원리와 구현하는 인물들을 충실하게 표현했다.
raykim
4.5
단순하고 뻔하고 말도안되고 그렇지만 클래식한 재미가 있다
ten egg
3.5
부상을 숨기고 라 이벌기업과 계약한 사장아들 짠듯이 멈추는 라이벌들 주인공보다 더 호감인 조력자 그럼에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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