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극상 야구 소년
下剋上球児
2023 · TBS · 드라마/스포츠/TV드라마
일본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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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를 통해 현대사회의 교육과 지역, 가정이 안고 있는 문제와 사랑을 그리는 드림 휴먼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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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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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Gekokujo Kyuji Main Theme

Nagumo No Kako

Etsuzankoukou Yakyubu

Fuon Na Kimochi

Sorezore No jijo

Mie


망태
5.0
대부분이 초중고 한 번씩은 야구부를 거쳐온 배우들이기에 다들 제2의 청춘을 즐기게 해줘서 고맙다고 엉엉 울며 크랭크업을 하는게 너무 기억에 남는다... 배우들 대부분 자신의 캐릭터에 동화돼서 애드립처럼 던지는 대사들이 많았다는 것부터 이 드라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요소가 된다. 이 드라마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많고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나 쇼우가 오합지졸에 안타도 하나 못 치는 팀에 들어가게 돼서 울던 애가 3학년이 돼서 관중석에 팀을 짊어지고 앉아서 '이 팀으로 이기고 싶어'라고 말하는 순간, 그리고 니레가 '한 경기라도 이기면 다시 돌아와주세요'라고 말하는 순간. 9화..................... 9화 보고 5점으로 수정함 모두 쇼우를 사랑하세요 나이불문 잔고를 연기한 모든 배우들이 서로 이름 부르면서 친밀하게 지내는 게... 날 미치게함 소마역 맡은 배우는 야구를 12년 했대요... 여러분... 하야소를 사랑하세요 10화 보고 ..... 제정신 아니네 드라마 보면서 매화 운 적은 처음 야구 낭만에 돈이 왜 필요한데 .. 하야소를 사랑하세요.. 그냥 사랑하세요 .. 잔고는 무슨 달란트를 받아서 오버 사이드 언더 투수를 다 얻었을까 ..
다갱
5.0
잔고 야구부 후원회에 전재산을 낼 생각입니다.
햄튜브
3.5
학점 관리를 잘하자!
라님
5.0
야구는, 참 이상한 공놀이다. 실수하거나 실패했다고 느껴질 때, 두번째 기회를 받을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버터컵
5.0
야구가 왜 좋은지 한마디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경기는 끝났지만 다음을 목표로 하는 한 반드시 다음이 있고 우리는 언제나 그런 청춘들을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할거야 (나 왜 울고있냐ㅠ) + 1화부터 가슴이 웅장해지는게 벌써 대작의 기운이 느껴진다 23년 최고의 일드가 될것만 같아
정지연
4.5
어떤 쓸모도 찾지 않고 그저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지하4층
5.0
좋아하는 일을 멋지게 떠나보내는 법.
KCW
4.0
내가 바라는 (로맨스만 빠진) 일본 청춘 드라마의 거의 모든 것 - 나는 일본의 야구에 대한 ‘스포츠 리터러시(Sports literacy)'가 부럽다. 일본 최고의 아마추어 야구대회인 고시엔은 단순한 대회가 아닌 일본 전 지역사회의 축제이자 뜨겁게 타오르는 여름 태양 아래의 청춘 그 자체를 상징하는, 말 그대로 ‘꿈의 무대’다. 4000여 고교가 출전하는 고시엔에 참가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직업 야구선수를 꿈꾸지 않는다. 그들 대다수는 승패 여부를 떠나 ‘그저 야구가 좋아서’ 동료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는 일반적인 고등학생이다. 그들은 어떠한 쓸모나 대단한 결과를 바라지 않기에, 비록 승부에서 패할지라도 그 자리엔 순수한 열정과 약간의 추억,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원동력은 고스란히 남는다. 우린 그걸 청춘이라 부른다. - <하극상 야구 소년>은 그래서 ‘청춘의 드라마’다. 에츠잔 고등학교 야구부의 표면적인 최종 목표는 고시엔 진출이었지만 애초에 드라마는 그 결과에는 큰 관심이 없다. 드라마는 1화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기 X일 전‘이라는 자막으로 이미 그들의 성공을 못박고 시작한다. 극에서 중요한 건 과정이다. 드라마는 인생에서 단 한 번 주어지는 청춘의 여름 한 가운데 서있는 아이들의 저마다의 고군분투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 옆엔 찬란한 성공과 눈부신 실패 그 모두를 가능케하는 가짜 선생이지만 진짜 스승인 나구모가 있다. 이쯤되면 청춘 드라마의 치트키는 모두 모았다. 그것도 아주 성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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