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별잡
알쓸별잡
2023 · tvN · 예능
한국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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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지구, 별난 도시에서 펼쳐지는 지적 수다의 향연! 건축X역사X문학X물리학X영화의 여러 박사들과 함께 떠나는 지구별 수다여행 <알쓸별잡>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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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4.0
박학다식한 분들의 유쾌한 수다 👍 #게스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 ㅎㄷㄷ 실화냐? ㅋㅋㅋ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왠만한 인문학 서적 한권 읽는 것 보다 낫다. 짧은 시간에 잡다한 지식에서 전문적인 지식까지 가벼운 수다를 통해 자연스럽게 흡수하는 컨셉이라 부담스럽지 않다. 학교에서 이런식으로 수업을 한다면 최소한 졸리지는 않을 듯..
이호윤
3.5
시리즈 초기의 정신을 이어받는, 그래서 고마운 프로그램
김용규
4.5
아쉬운 단 한 가지 점은 박사분들의 이야기 여정이 7부작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
Gooson
3.0
유현준이 마이너스
겨울비
2.0
끝나고 생각해보니 오펜하이머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같은
호연지기
3.5
목요일 밤이 기다려지는 이유 등극하셨습니다. 박학 어벤져스의 지식 보따리가 하나씩 풀릴 때마다 흡입력이 너무 좋다. 근본적인 물음까지 나아가는 기승전결 폼 미쳤다👍
Clusty
4.0
너무 너무 기대중 이번에도 심채경 박사님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러블리 러블리. 다른 의미로 사랑스럽습니다. 심채경 박사님 질문이 인상적이었다. ’인간의 복잡성을 풀어내서 정리하고 싶은지 아니면 복잡성을 더 깊이 탐구해서 더한 복잡성을 찾아내고 싶은지‘ 김영하 작가님 계셨다면 이야기들이 더 풍부해졌을거 같다. 문해력 이야기가 많은데 “기성세대는 요즘 세대의 언어의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포용적인 시각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의 차이는 논리 유무인데 요즘 세대는 학습의 방향이 구술문화로 기울어지고 있어서 우려가 된다. 구술문화는 인과의 사슬을 유지하기가 힘들기 때문. 여기서 chatGPT와 같은 ai로 학습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의 사고가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개미의 예를 들어서 강력한 사회가 되겠지만 변화에 취약한 사회가 될거라고. 문자박물관에서부터 이야기가 뻗어나가는 장면. 김상욱 교수님의 수준원점을 설명하기 위한 빌드업. 애니깽에 대하여. 이민사박물관에 이민을 간 재외 동포들의 이야기만 있고 우리나라로 이민 왔던 사람들의 역사는 전혀 다루고 있지 않다. 힙함에 대해서는 젊은 사람들이 나만의 것을 가지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 또래 사람들과는 같고 싶은 마음도 크다. 기성세대와 다르고 싶어한다. 나만 알고 싶은 장소를 공감해 줄 사람들 이 필요하다. 모순적. 오마카세에서 AI, 헐리우드파업, 가짜노동 이야기까지 김상욱 교수님의 빌드업. 3억년전에는 나무를 분해할 미생물이 존재하지 않아서 그때만 나무가 썩지 않았다. 석탄. 남과 다른 삶을 사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건 아닐까. 다른 사람이 나처럼 살지 않으면 내 인생을 인정받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다르게 살아가는 삶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고 개개인의 마음이 바뀌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자라나는 환경의 다양성. 쓰고 보니 심채경 박사님 얘기들을 인상적으로 느꼈네. 지금 내게 필요한 얘기들이 아닐지. 심채경 박사님 에세이집을 사볼까 싶다. 이제 뭐 보지… 지적 자극을 줄 적당히 가벼운 것이 필요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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