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어페어 시즌 2
The Affair
2015 · Showtime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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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교사인 노아는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처가의 별장에 놀러 온다. 하지만 그는 마을 주민 웨이트리스 앨리슨에게 빠져 불륜을 저지르고, 두 사람의 가정은 파국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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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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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ontainer

So Selfish

Delicate

Shower Cry & Washington Square Park

Grand Allegro

Bells Ring (Acoustic Version)

영화는 나의 힘
3.5
인간은 혐오스럽다가도 동점심을 일으키는 존재 1. 후반부로 갈수록 배우들의 연기력이 폭발한다. 2. 도미닉 웨스트의 시즌 캐리! 3. 휘트니와 스카티의 발암력은 여전하네 ㅋ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5
시즌1이 주인공 2명의 시점으로만 모든 이야기를 보여주더니 시즌2는 4명의 관점에서 각각의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더 입체적이고 풍부해진 서사 구조가 됐고 결과는 매우 성공적.
슬기로운 영화생활
4.0
같은 경험 같은 시간 또한 노아, 헬렌, 앨리슨, 콜 각각의 시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화 내용, 의도는 물론이고 옷차림마저 달라지는 것에서 우리는 얼마나 주관적인 기억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곳인지 다시 깨닳음. 인간은 안정감을 원하면서도, 항상 ‘선’을 넘고 싶어하는 모순적인존재 임을 정말 잘 표현한듯
천수경
4.0
콜이랑 루이자는 무한히 행복했으면 좋겠고 ㅠㅠ,,, 헬렌도 빅이랑 그냥 어디 목성 같은데로 여행 많이 다니면서 행복했으면 좋겠고,, 노아는... 당장 희귀병이라도 발견되어서 죽는 게 인류를 위한 일이고,, 앨리슨은 아무도 안 만나고 식당 오너로써 행복 누리길...조니 잘 키우고..랍스터롤 만세..문전성시 기원! 헬렌 아빠가 개같은 인간이지만 할배가 된 나이에도 자기 사랑 찾아간 거 보면 본받고 싶고,, 헬렌 엄마도 개노답 부모인 건 맞는데 넘나 정정하시고 매사에 말을 잘 하는 노인네가 된 것은 멋짐;; 휘트니랑 스코티 보면.. 와 인간이 저렇게 싸가지 없고 막장이어도 돼?? 싶은데 또 은근히 응원하게 됨. 다들 하나같이 너무 유약하고 멋없어서 제작진이 인간 존재 자체를 싫어하나 싶지만,,,, 자기가 원하는 게 뭔지 몰라서 늘 혼란스럽고 아등바등 복작복작 살아가는 인물들 보고 있노라면 그냥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싶고,,,, 전체적으로 서사가 인물들을 연민하는 시선이 있어서 재미있다. 많은 사람들이 섹스를 많이 하는 군,,, 욕정과 우정, 사랑이 뒤섞인 것이야말로 로맨스 아니겠어?! 로 시작해서 -> 사랑의 유효기간 뭘까 신뢰 뭘까 가족 뭘까,,,로 잘 나아간 것이 칭찬할 만하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길게 썼지..
Polly
3.0
1) 던져지는 스토리들이 전부가 아니라는게 참 매력적인 드라마. 반전을 생각하고, 반전에 반전을 생각하면서 ‘그럴 수 밖에 없었구나’ 라는 이해와 씁쓸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2) 그런데 이 반전이라는게 흡입력 있는 스토리이다가도 ‘막장 드라마’로 생각될 수 있을 것 같다. 개연성이 없진 않지만 생뚱맞게 더해지는 사건 요소는 그닥...
이대해
4.0
끌림이란 환부를 도려내면 걱정, 근심이란 만화경 또한 없다. 사람들로 인해 가슴 아픈 그대들, 뒹구는 돌은 언제 잠드는가?
토마디
4.0
헬렌이 가장 흥미롭다. 생각보다 무서운 여자이기도 하고... 콜은 지난 시즌이나 이번 시즌이나 계속 짠내... 앨리슨은 복잡하지만 불쌍한 여자인 것 같고 노아는 그냥 노답...
Underwood
4.0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는 날 우는 씬은 아직도 먹힌다. 적어도 나에게는.. 콜 햄복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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