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시즌 4
HIStory
2021 · LINE TV · 로맨스/BL/코미디/TV드라마
대만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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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컨설팅회사에서 근무하는 샤오리청, 텅무런, 예싱쓰. 어느 날, 샤오리청의 첫사랑인 류메이팡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오고, 샤오리청은 류메이팡에게 대시하기로 마음먹는다. 샤오리청은 류메이팡이 BL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알고, 류메이팡의 관심을 끌기 위해 텅무런과 짜고 게이 커플인 척 연기한다. 하지만 샤오리청은 연기가 진심이 돼서 텅무런을 좋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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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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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Round & Round ("Close to You" LINE TV Series Theme Song)

Love Mathematician (Original Series "Adventure of the Ring" Insert Song)

Lost Soul ("Close to You" LINE TV Incidental Music)

Love Mathematician (Original Series "Adventure of the Ring" Insert Song)

Hidden ("Close to You" LINE TV Series Postlude)

붉은 눈꽃
4.5
이 장르에 연기력 편견이 있었는데, 배우들 특히 메인커플 연기력이 좋아서 볼 만했다. 스토리는 처음에 제정신이 아닌 몇몇 설정부터 납득하고 넘어가면 플롯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편이라 보는 데 시간이 훅 갔다. 분량 앞부분은 매운맛, 뒷부분은 달달한 맛. 뒷부분부터 키스씬이 꽤 나오는데 수위자체는 앞부분이 더..? 인물들이 사귄 후에 연애노선 자체에는 확신을 하는 편이라 괜한 밀당으로 인한 신파없이 속편히 봐서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주연인 세 친구들은 어른스러운 편에다 솔직하고 악의가 없는 선한 사람들에다 문제해결 능력도 있어서 너무 보기가 편했다. 융재는 아직 어리고, 문제해결보다는 상황을 부숴버리는 느낌.. 융재는 사이코패스인 것 같다. 무런은 원래 배우가 모델인지? 옷이 자주 바뀌고 세련되게 착장하는데 굉장히 어울렸다. 싱쓰는 캐릭터가 굉장히 어른스러워서 타인을 배려하는 조심스러운 대사들이 기본이고,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대사들을 치는게 보면서 같이 마음이 편했다. 리청은 시원시원하고 의리의리한게 보기 편했고. 4시즌 다 보고 시즌3을 봤는데 보샹 커플과 메이팡이 나온다. 메이팡은 학교에서도 bl동아리회원.. 귀여웠다. 보샹커플이 시즌3에서는 정열적인? 서브커플이니까 궁금하면 봐도 좋을 듯. 개인적으로는 시즌 3도 나쁘진 않았지만 이번 시즌4가 러브라인 개연성이 좀 더 있어서 훨씬 보기 편하고 재밌었다. 이 장르에선 기억할 만한 작품인 것 같다.
떼껄
4.5
샤오리청과 탕무런, 푸융제와 예싱쓰 처음엔 두 커플의 분량이 엇비슷했는데 점점 메인커플의 분량이 많아진다. 개취로 서브커플의 관계성과 스토리가 너무나도 내 취향이라 더 보고싶었는데 아쉬웠달까. 하지만 메인과 서브 둘다 좋았다. 물론 아쉬운점도 분명 존재한다. 먼저 푸융제 어머니의 태도. 그녀를 이해를 하려고해도 도무지 이해할수가없다. 아무리 본인 아들의 성격이 그래도 그렇지.. 초반에 푸융제가 예싱쓰에게 한 그 행동을 실행할걸 이미 알고있었으면서 묵인을 했다는게.. 정말 예싱쓰를 친아들로 생각하는게 맞나 싶었다. 그걸 예싱쓰에게 말할순없어도 적어도 한번은 푸융제를 말렸어야하는거 아닌가..? 서브커플이여서 그런진 몰라도 푸융제와 어머니의 갈등을 보여주지않고, 어머니가 이미 예싱쓰에게 미쳐있는 푸융제의 모습을 수용한상태에서 둘의 이야기가 진행되어 반전으로 치부하기엔 어머니의 행동이 도의적으로 이해할수없는 부분이 많아 아쉬웠다. 그리고 류메이팡의 행동. 본인의 취미가 남을 불쾌하게 만들거나 불편하게 만든다면 그건 취미로 혹은 재미로 포장될게 아니라 엄연한 민폐행동이다. 물론 류메이팡의 취미 덕분에(?) 샤오리청과 탕무런의 스토리가 진행된거지만 굳이 그런 스토리로 나아갔어야했나 싶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 공이니 수니 자꾸 이야기하는것도 좀 그랬고.. 히스토리 시즌5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즌1~4를 다 본 사람으로서 히스토리가 시즌을 거듭할수록 스토리도 연출도 배우들의 연기력도 점점 발전하고있다는걸 느꼈다. 그래서 더더욱 시즌5가 나왔음 좋겠다. 시즌 1~4까지 보면서 시즌3의 권투 시리즈, 시즌4의 푸융제와 예싱쓰는 계속해서 기억에 남을것같다.(후반부에 시즌3 나일천의 서브커플과 그 친구들이 등장하는데 탕이와 멍사오페이가 보고싶었던건 안함정) 히스토리 전시즌을 데려와준 왓챠 너무 고맙다. 이 맛에 돈쓰지~
johnpaulmacqueen
2.5
서류상의 형제 플롯이 은근 대만에선 먹히나보네…생각보다 흔하게 나옴 등장인물들 얼굴 보는 재미는 쏠쏠함
J~*
5.0
역시 어느정도 얼굴이 받쳐줘야 몰입이 되는듯ㅋ 배우들 연기도 좋았음!
김망고
4.0
BL 드라마는 일드랑 한드만 봤었고 대만 드라마는 처음 봤다. 근데 퀄리티도, 개연성도, 감정선도, 연기력도 상당해서 깜짝 놀랐다. 일본 드라마는 편 수가 너무 짧아서 개연성 부족인 드라마들이 꽤 많은데, 그걸 보완하니 정말 좋은 드라마가 나온 것 같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중드 사극을 많이 시청하셔서 성조가 있는 국가의 드라마는 크게 기대 안 했다. 생각해 보면 대만 영화 중에서 재밌는 건 꽤 본 것 같은데 편견이었을지도. 어쨌든 우연히 본 드라마인데 진중한 소재도 좋았고 현실적인 부분이 드러난 것도 좋았다. 그리고 한계 직전까지 가는 아슬아슬한 수위도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류메이팡이 가진 BL 성향. 솔직히 웹드라마여서 괜찮지 단순한 우정으로 실제 사람의 성향을 바꿔 그렇게 엮고, 대놓고 좋아하는 거 티 내는 건 망상증 환자에 불과하다. 속으로 생각하는 것까진 막지 못하겠지만, 실제로 티 내고 다니는 인간들은 정말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다. 사실 류메이팡이 BL을 좋아하는 걸 샤오리청이 몰랐다면 이 드라마 자체가 존재할 수 없겠지만. 내가 대만 BL 드라마를 최근에 봐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 동양 국가에서 BL 드라마가 꽤 많이 생겨나는 것 같다.특히 우리나라만 해도 몇 년 전까지는 퀄리티 좋은 BL 드라마는 보기 힘들었던 것 같은데, 점점 세상이 바뀌고 있는 걸까. 실제로 BL 드라마로 인기를 끈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직 인지도는 낮지만 훈훈하고 연기력이 좋은 배우들이 BL 드라마에서 꽤 보이는 것 같다. 여성들의 은밀한 취향을 저격해서 인기를 얻으려는 걸까. 점점 세상이 개방적으로 변하고 있으니 드라마의 유행도 그에 발맞춰 가는 거겠지. 그리고 남자가 아니어서 뭐라 말하긴 좀 그렇지만, BL을 연기하는 남배우들은 대단한 것 같다. 본인들 입장에서는 정말 새로운 도전이고 생각지도 않았을 부분에 시도하는 거니. 그래서 그런지 텅무런을 연기했던 진립안이 꽤 많이 고생했다고 하는데 한편으론 안타깝지만 대단하다 싶다. 드라마가 대박 나서 다행이라고 생각. 어쨌든 오랜만에 개연성도 탄탄하고 흠잡을 틈이 없는 드라마를 만나서 꽤 만족한다. 아직 성조는 많이 어색하지만 좋은 대만 드라마를 많이 만나서 그에 익숙해졌으면 좋겠네. 수고한 배우들께도 박수를. 좋은 연기력을 지녔으니 앞으로 탄탄대로만 걸었으면 좋겠다.
핑거
4.0
기대없이 봤지만 중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나일천 배우들이 나와서 반갑고 좋았다!
이리을
3.5
뼈테로가 여자 꼬시려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좀 띠용스러운 부분(특히 메이팡 극 중에서 현실이랑 망상이랑 구분 못하고 아무 말이나 하는거 진짜 보기 불편하고 짜증났음)이 많고 유치하긴 한데 재미는 있다 싱쓰 배우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잘생겼다ㅠ
Srrrujugie482615017
3.5
메컵 섭컵 다른 매력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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