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Life보는 중김이경과 하립의 관계에 대해 스포를 당해버려서 왜 얽히는지 대략 납득은 가지만...본인이 하립에게 데모를 보낸 적도, 온.오프라인에 공개한 적도 없으면서 왜 하립에게 자기 노래라고 따지는 장면을 넣었는지 모르겠다. 정면으로 우기지 말고 그 ‘왜 또 이 사람이지?’라는 대사를 동료들과 또는 혼자서 좌절하며 읊조려도 충분한 설득력이 있었을 것이다. 이설은 연기력보다 마스크와 보컬 면에서 특별한 듯하고 정경호는 촐싹거릴 때보다 진지해지거나 불안에 떨 때에 진가를 발휘한다. 역시 박성웅은 자칫 민망할 수 있는 역할도 제대로 소화해낸다. +6화 역할과 비중 때문인지 송강의 존재감이 아직은 미미하다. 극의 흐름도 갈수록 밋밋하며 산만하다. 그나마 이엘이 자주 처지는 드라마의 텐션을 끌어올린다. 성인들이 골목에서 괴롭히는 장면은 악마가 설계한 광경이라 망정이지 현실성이 매우 없을 뻔... +7화 자꾸 작위적이고 유치하고 비현실적인 설정이 튀어나와서 인내심이 달아나는 중...도중하차할 각이다. +8화 이 드라마의 진짜 악마는 김이경에게 부정적인 말만 하는 징징이 유동희 캐릭터다. +일정상 본방 사수를 못했다가 자연스럽게 하차...언젠가 마음이 간다면 재도전하러 올게...좋아요8댓글0
John Doe3.0왓챠 담당자님, 출연자 순서에 이설 배우 순서가 너무 밀린 거 아닌가요? 박성웅이 먼저인 건 배역도 배역이고 하니까 그렇다 쳐요. 김원해 보다 뒤에 나오는 건 배역 비중에 비해서 너무하지 않나요? / 대단원의 해피엔딩을 위해서 그 전까지 제시한 모든 분위기를 갖다버리다니. 아마 작가가 원했던 결말은 이게 아니었을 거라고 믿어본다. / 근데 도대체 판사 캐릭터는 왜 나온 거야? 주인공끼리 한 집에 마주치도록 하는 역할이 필요해서? 그건 그동안의 로코에서 숱하게 많은 방법이 나왔는데 꼭 고정 캐릭터가 필요한 건 아니지.좋아요7댓글1
Hyuna Jang2.5악마의 능력도 뻔하디 뻔한가? 인간도 하나하나 모두 같은 사람이 없듯이 악마도 다 다를텐데... 뭔가 새로운 능력이 투여되길 바래보았지만... 어디선가 본 능력들만 줄줄줄.. 능청맞은 연기들은 볼만 했으나... 아쉬움이 남는구나..좋아요6댓글0
이수완1.5끔찍함,,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ost가 너무너무 좋은데 진짜 케이민국 드라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4화 보다가 진짜 못참겠다 싶어서 결국 탈주함ㅋㅋㅋㅋ아휴 2019년입니다 정신좀 차리십쇼,,, 아 정말 구리다 구려!좋아요6댓글0
혀니3.0당연히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캐릭터들의 사유는 힘을 잃고 헛소리가 되었다. 게다가 모티브가 파우스트라니요... 배우들 노래덕에 마지막화까지 볼 수 있었다. 이제 정경호는 대체 불가한 매력을 가진 배우가 되었다. 정경호의 노력이 담긴 것 치고는 화제성이 약해서 내가 다 아쉽네.좋아요5댓글0
radio3.0초반 별점4 여주에 대한 톤이 따스하고 좋다. 박성웅의 능청스런 악마연기와 정경호의 억울해죽겠는 짠내 연기 너무 좋음 중후반 별점 수정 3 큰그림,주제의식이 착한 드라마지만 중후반부터 고구마같은 전개. 초반에 잘 쌓아놔서 캐릭터도 다들 매력있고 연기도 잘하고 문제없는데 자잘한 에피소드추가가 적고 창의성이 없고 디테일이 떨어지는 진부함이 문제좋아요5댓글0
또치
4.0
이 드라마 이설노래 없었으면 어쩔뻔 ost때문에 드라마 입덕. 근데 그와중에 배우들 케미 무엇? 드디어 볼만한 드라마하나 나왔다 #2019.08.08 (1)
은은
보고싶어요
라이프 온 마스 이후에 다시 만나는 정경호와 박성웅의 케미!!! 기대합니다:)
Before Life
보는 중
김이경과 하립의 관계에 대해 스포를 당해버려서 왜 얽히는지 대략 납득은 가지만...본인이 하립에게 데모를 보낸 적도, 온.오프라인에 공개한 적도 없으면서 왜 하립에게 자기 노래라고 따지는 장면을 넣었는지 모르겠다. 정면으로 우기지 말고 그 ‘왜 또 이 사람이지?’라는 대사를 동료들과 또는 혼자서 좌절하며 읊조려도 충분한 설득력이 있었을 것이다. 이설은 연기력보다 마스크와 보컬 면에서 특별한 듯하고 정경호는 촐싹거릴 때보다 진지해지거나 불안에 떨 때에 진가를 발휘한다. 역시 박성웅은 자칫 민망할 수 있는 역할도 제대로 소화해낸다. +6화 역할과 비중 때문인지 송강의 존재감이 아직은 미미하다. 극의 흐름도 갈수록 밋밋하며 산만하다. 그나마 이엘이 자주 처지는 드라마의 텐션을 끌어올린다. 성인들이 골목에서 괴롭히는 장면은 악마가 설계한 광경이라 망정이지 현실성이 매우 없을 뻔... +7화 자꾸 작위적이고 유치하고 비현실적인 설정이 튀어나와서 인내심이 달아나는 중...도중하차할 각이다. +8화 이 드라마의 진짜 악마는 김이경에게 부정적인 말만 하는 징징이 유동희 캐릭터다. +일정상 본방 사수를 못했다가 자연스럽게 하차...언젠가 마음이 간다면 재도전하러 올게...
John Doe
3.0
왓챠 담당자님, 출연자 순서에 이설 배우 순서가 너무 밀린 거 아닌가요? 박성웅이 먼저인 건 배역도 배역이고 하니까 그렇다 쳐요. 김원해 보다 뒤에 나오는 건 배역 비중에 비해서 너무하지 않나요? / 대단원의 해피엔딩을 위해서 그 전까지 제시한 모든 분위기를 갖다버리다니. 아마 작가가 원했던 결말은 이게 아니었을 거라고 믿어본다. / 근데 도대체 판사 캐릭터는 왜 나온 거야? 주인공끼리 한 집에 마주치도록 하는 역할이 필요해서? 그건 그동안의 로코에서 숱하게 많은 방법이 나왔는데 꼭 고정 캐릭터가 필요한 건 아니지.
Hyuna Jang
2.5
악마의 능력도 뻔하디 뻔한가? 인간도 하나하나 모두 같은 사람이 없듯이 악마도 다 다를텐데... 뭔가 새로운 능력이 투여되길 바래보았지만... 어디선가 본 능력들만 줄줄줄.. 능청맞은 연기들은 볼만 했으나... 아쉬움이 남는구나..
이수완
1.5
끔찍함,,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ost가 너무너무 좋은데 진짜 케이민국 드라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4화 보다가 진짜 못참겠다 싶어서 결국 탈주함ㅋㅋㅋㅋ아휴 2019년입니다 정신좀 차리십쇼,,, 아 정말 구리다 구려!
혀니
3.0
당연히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캐릭터들의 사유는 힘을 잃고 헛소리가 되었다. 게다가 모티브가 파우스트라니요... 배우들 노래덕에 마지막화까지 볼 수 있었다. 이제 정경호는 대체 불가한 매력을 가진 배우가 되었다. 정경호의 노력이 담긴 것 치고는 화제성이 약해서 내가 다 아쉽네.
radio
3.0
초반 별점4 여주에 대한 톤이 따스하고 좋다. 박성웅의 능청스런 악마연기와 정경호의 억울해죽겠는 짠내 연기 너무 좋음 중후반 별점 수정 3 큰그림,주제의식이 착한 드라마지만 중후반부터 고구마같은 전개. 초반에 잘 쌓아놔서 캐릭터도 다들 매력있고 연기도 잘하고 문제없는데 자잘한 에피소드추가가 적고 창의성이 없고 디테일이 떨어지는 진부함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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