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리5.0포켓몬 고를 홍보해야 하는 제작사는 고우라는 캐릭터의 동기와 행동을 활용해 시청자에게 포켓몬을 모으는 재미를 보여주고자 했다. 고우를 포켓몬 고 홍보대사로 쓸 목적이었다면 포켓몬 고의 포켓몬 수집 외 컨텐츠를 더 보여주면 좋았을 텐데. 포켓몬을 강화해 배틀에 내보내거나, 동료와 함께 체육관에 포켓몬을 배치하는 것과 같이 배틀의 요소는 고우에게서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하루라는 캐릭터는 목적이 명확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빛나처럼 포켓몬 콘테스트 루트를 타거나, 차기작 스칼렛&바이올렛의 포켓몬 스쿨을 살짝 보여주는 스토리였다면 좋았을 텐데. 이브이의 가능성이라는 소재와 함께 너무 많은 것을 시도하려다 만 느낌이다. 조금씩 찍먹해서 보여주는 재미는 이미 포켓몬w 이전에 많이 봤는걸. 지우는 전작을 거치며 이미 많은 성장을 해 왔다. 이번 시리즈에서 배틀을 통한 성장보다는 고수의 면모로 배틀 전략을 짜거나 포켓몬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 줬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알로라지방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로 보여준 에피소드에서 살짝 엿볼 수 있었지만, 다음 시리즈에서는 지우가 후학을 양성한다거나 더욱 고수다운 이미지를 드러내는 장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인상적인 설정은 로켓단의 포켓몬이었다. 로켓 캡슐이라는 소재로 매번 다른 포켓몬을 보여 주고, 포켓몬을 최대 6마리까지만 소지할 수 있다는 설정도 지키며 패리퍼의 특성도 십분 활용했기에 기획하는 데에 정말 애썼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조그맣게나마 본부가 생긴 로켓단, 축하해!좋아요1댓글0
양오리
3.0
귀여운 포켓몬들도 좋지만 배틀도 해줬으면... 염버니에 드특 흥나숭에 있는데 배틀을 안해...? 지우도 포켓몬마스터 못 돼서 심심할 듯
위대한 성운-(Nebula)
2.5
마지막 배틀 한정으로 지우야 진짜 포켓몬 마스터 된거 축하한다. (오해가 있을까봐 그러는데, 이 애니는 망작 맞아요)
BMO
3.0
모든 지방을 돌아다녀서 전작 인물들이 간간히 나와 반가움 하지만 메인 히로인 비중이 제일 적은 시리즈
젼..
3.0
지우야 축하해… 난 원래 포켓몬스터 일상물 좋아해서 꽤 재미있게 봤다 특히 고라파덕 에피소드
사라리
5.0
포켓몬 고를 홍보해야 하는 제작사는 고우라는 캐릭터의 동기와 행동을 활용해 시청자에게 포켓몬을 모으는 재미를 보여주고자 했다. 고우를 포켓몬 고 홍보대사로 쓸 목적이었다면 포켓몬 고의 포켓몬 수집 외 컨텐츠를 더 보여주면 좋았을 텐데. 포켓몬을 강화해 배틀에 내보내거나, 동료와 함께 체육관에 포켓몬을 배치하는 것과 같이 배틀의 요소는 고우에게서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하루라는 캐릭터는 목적이 명확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빛나처럼 포켓몬 콘테스트 루트를 타거나, 차기작 스칼렛&바이올렛의 포켓몬 스쿨을 살짝 보여주는 스토리였다면 좋았을 텐데. 이브이의 가능성이라는 소재와 함께 너무 많은 것을 시도하려다 만 느낌이다. 조금씩 찍먹해서 보여주는 재미는 이미 포켓몬w 이전에 많이 봤는걸. 지우는 전작을 거치며 이미 많은 성장을 해 왔다. 이번 시리즈에서 배틀을 통한 성장보다는 고수의 면모로 배틀 전략을 짜거나 포켓몬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 줬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알로라지방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로 보여준 에피소드에서 살짝 엿볼 수 있었지만, 다음 시리즈에서는 지우가 후학을 양성한다거나 더욱 고수다운 이미지를 드러내는 장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인상적인 설정은 로켓단의 포켓몬이었다. 로켓 캡슐이라는 소재로 매번 다른 포켓몬을 보여 주고, 포켓몬을 최대 6마리까지만 소지할 수 있다는 설정도 지키며 패리퍼의 특성도 십분 활용했기에 기획하는 데에 정말 애썼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조그맣게나마 본부가 생긴 로켓단, 축하해!
찌느
3.5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 ~ 노려라 포켓몬마스터 에피소드 : 세월의 흐름에도 변하지 않은 포켓몬, 지우가 걸어왔던 여행처럼 나도 뒤를 돌아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