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
影后
2024 · Netflix · 드라마/TV드라마
대만 · 청불



대만의 유명 배우이자 작가, 감독인 옌이웬이 <속녀양성기> 1편과 2편 이후 선보이는 세 번째 시리즈물인 <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은 쇼 비즈니스 산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한국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대만의 배우들이 출연하여, 한정된 역할에 염증을 느끼는 배우, 몇 년 간의 원치 않던 휴식기 이후 재기를 꿈꾸는 배우, 첫 장편 영화 데뷔를 앞둔 감독, 패기 넘치는 조연 배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언젠가 다가올 기회를 꿈꾸는 신인,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모두가 외면하는 작은 매니지먼트사 대표 등 개성 가득하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을 연기한다. <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은 이들의 꿈과 열정, 자본과 욕망이 어우러진 치열한 삶의 무대를 그리며, 이들 사이에 구축되는 다정한 여성 연대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박선영)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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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ee
3.5
2024 BIFF 여배우의 일상이 화려하면서도 동시에 우아하게 치열할 줄 알았다. 그러나 그들도 인간으로서, 부모로서, 사랑받는 사람으로서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의 이면도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에 영화는 위대한 개츠비같은 화려함을 내재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평범함으로 관객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 냈다. 비록 여배우들의 이러한 삶을 그려내는 이전 영화들과 비슷한 모습이 많이 보여 좀 내용이 뻔하긴 했지만, 웃음코드가 나와 맞았던 점, 동양 여배우로서 살아가는 관점을 그려내었다는 점에서 좋았다.
복희캔따개
3.5
울으라면 울어야지 뭐 . . . . . 여성들의 관계성이 넘 좋다 . . . . .
영이
3.5
여배우에 대한 모든 것... 부국제에서 보았는데 깔끔하게 너무나도 재밌었다
이지후
4.5
흑……….예전에 하루 만에 다 봤던 드라마를 또 하루 만에 다 정주행 해버렸다.
나물
4.0
17,18 이틀 동안 봄 8번 울었음
막봐
4.0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구나 다 힘들게 사는구만
김태형
4.0
예술하는 것들을 사랑하면 안되는 이유 예술하는 것들 때문에 예술하지 않는(않게 된) 사람들이 제일 아픈 이야기 이것저것 맘에 안 들었는데 저우판-유맹 엔딩은 청춘물 느낌 빡 나서 좋았다
지적허영심
4.0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의 일과 삶,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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