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a4.0류세이 1점 미나미 1점 마히로 1점 기모노 앤 화과자 1점... 총 4점 드 려요! 눈이 즐거운 드라마 중에 손에 꼽힐듯ㅎㅎ 내용이 막장인것까지는 참을수 있는데 나오의 트라우마 장면(츠바키가 피칠갑하고 손가락질하는 장면)이 한 20번은 나와서 그게 가장 큰 단점이었다. 트라우마인거 알겠으니까 진정해...좋아요78댓글0
다닥5.0이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임. 바로 하마베 미나미×요코하마 류세이 조합. 일본에서 핫하고 예쁜 두 남배여배를 데려왔는데 시청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아쉬움. 배우들 연기도 좋았음. 이제 OTT플랫폼에 많이 풀렸으니까 다시보기로라도 성공하길... 다만 촬영 구도? 스타일은 좀 옛날 작품같긴 함. 그래도 너무 예쁜 드라마임ㅠ0ㅠ 아 원작이 만화책인데 원작부터가 마라마라함. 그래서 드라마도 마라마라. P.s. SP만들어조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좋아요30댓글0
서원5.0요코하마 잘생겨서 깜짝 놀람.. 엘디케이에서도 저렇게 잘생겼었나 헐랭 아니 근데 하나베 미나미는 점점 더 예뻐지는 듯 예뻐서 깜짝 놀람 철벽 선생 때랑 느낌 완전 다른 것 같당 요코하마 영화 몇 일전까지 영화관에서 하던데 왜 안 봤지 .. 아 아무튼 요코하마한테 입덕함 하하 진짜 잘생겼당좋아요27댓글0
초초밥2.5요코하마 류세이 너무 잘생겼다 기모노 찰떡으로 잘어울림ㅠㅜ몰랐는데 나 막장이 가미된 와풍 드라마 은근 좋아하네... 주제 자체는 굉장히 좋았는데, 대사랑 내용전개가 만화 원작, 인소 느낌 그자체 여서 쪼금 아쉬웠다. 근데 류세이랑 미나미 너무 잘어울려 와꾸합 최고. 그리고 여주인 너무 짜증나서 보는데 좀 힘들었다. 완전 찌질한 싸패 아냐ㅠㅜㅠ?? 2020.09.30좋아요18댓글0
김주원3.5본격 화과자 배틀 막장 멜로 드라마. 처음엔 겁나 거슬리던 어이없는 연출도 막장이니 그러려니 하고 보니 적응. 화과자들 이쁘고 비주얼 끝내주는 주인공들 포함. 배우들의 오버스런 연기도 보다보니 신기하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마력이.....좋아요15댓글0
토깽이산책4.0드라마의 주된 소재가 출생의 비밀, 고부갈등, 삼각관계,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 등등. 어떻게 보더라도 막장 드라마의 정석과 같은 요소들이 에피소드 여기저기 보였다. 그 매운 맛 덕분에(?) 감정도 빠르게 소진되어 하루에 한 편 이상 보기가 힘들었던 건 안 비밀(원작부터가 불타는 마라맛이었다죠). 그럼에도 계속 다음 에피소드가 기다려졌던 건 전통 화과자를 만드는 나오의 열정과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진 화과자의 예쁜 모습, 마라맛에 어질어질해도 사이다 한 모금이 주는 상쾌함(그리고 다시 마라맛일 때도 있지만은), 그리고 두 주연배우의 사랑스러운 매력(특히 미나미!) 덕분이었다. 거기에 더해서, 미우나 고우나 적재적소에 열일해 주시는 배우들 덕분에 삐지지 않고 끝까지 정주행할 수 있었다(왜 삐질 뻔했냐면, 나오 -또한 미나미- 가 괴롭힘당하는 게 꼭 내가 당하는 것처럼 느껴져서리. 이걸 심리학적 용어로 뭐라고 하던데). 보는 나까지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 나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혼잣말로 화내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그러고 있더라는 것. 막장이다, 감정 소모가 심하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 가장 순수하게 즐겼던 작품이라고 단언해도 좋지 않을까. … 물론 스페셜 에피소드가 제작되거나 비슷한 장르의 드라마가 나와도 연달아 보는 건 좀 쉬어가겠지만(아무래도 심리적 소모가 컸나 보다. 너무 맛있는데 자주 먹으면 힘든 매운 음식처럼). 뭐 당연히 보겠지만ㅎㅎ + 에피소드 7부터 장르와 스토리가 확 바뀌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최종화에선 복잡해지는 마음에 먹먹해지는 감정을 어찌해야 할지 몰랐다. 당황스러운 이 떨림. 근데 기분이 나쁘진 않다.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릴지도. 그래도 괜찮다. 이 드라마를 보길 정말 잘했다. ❤️ 이번 드라마가 지금까지 본 하마베 미나미의 11번째 작품(더빙작 제외).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 모든 작품에서 미나미가 가진 얼굴이 모두 형형색색이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부터 고풍스러운 향기를 풍기면서도 눈앞의 상황을 냉정하면서 날카롭게 바라보는 눈빛까지. 표정도, 그 위에 떠오른 감정도 작품마다 모두 다채롭건만,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히 말할 수 있겠다. 하마베 미나미, 그녀의 얼굴에서 작품과 캐릭터의 모든 순간이 온전히 전해진다는 것을. 분명 그녀는 깊은 내면에서부터 내가 될 이 역할을 사랑하리라 다짐했을 터이다. 비록 처음 마주했을 때는 희미하고 불확실함에 여러 번 흔들렸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녀만의 보이지 않는 내면의 고뇌가 쌓이고 쌓여 지금의 흔적이 얼굴에 남은 것이리라. 그리고 때로는 깨지고 앞으로도 여러 번 방황하게 되겠지. 그럴수록 견디고 버텨 그녀 앞의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그 인내는 하마베 미나미만의 표정으로 깊이 남으리라. 그때쯤 되면 나는 팬으로서 한결 기쁜 마음을 가지고 미나미가 출연하는 모든 작품을 응원하게 되겠지(지금처럼 말이다). 그러니 부디, 좋은 영화와 드라마에 많이 나와주세요. 오랫동안 미나미의 연기를 보고 싶으니깐요. (아쉬운 작품 말고요. <약속의 네버랜드>라던지… 흑ㅠ)좋아요10댓글0
laura
4.0
류세이 1점 미나미 1점 마히로 1점 기모노 앤 화과자 1점... 총 4점 드 려요! 눈이 즐거운 드라마 중에 손에 꼽힐듯ㅎㅎ 내용이 막장인것까지는 참을수 있는데 나오의 트라우마 장면(츠바키가 피칠갑하고 손가락질하는 장면)이 한 20번은 나와서 그게 가장 큰 단점이었다. 트라우마인거 알겠으니까 진정해...
다닥
5.0
이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임. 바로 하마베 미나미×요코하마 류세이 조합. 일본에서 핫하고 예쁜 두 남배여배를 데려왔는데 시청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아쉬움. 배우들 연기도 좋았음. 이제 OTT플랫폼에 많이 풀렸으니까 다시보기로라도 성공하길... 다만 촬영 구도? 스타일은 좀 옛날 작품같긴 함. 그래도 너무 예쁜 드라마임ㅠ0ㅠ 아 원작이 만화책인데 원작부터가 마라마라함. 그래서 드라마도 마라마라. P.s. SP만들어조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서원
5.0
요코하마 잘생겨서 깜짝 놀람.. 엘디케이에서도 저렇게 잘생겼었나 헐랭 아니 근데 하나베 미나미는 점점 더 예뻐지는 듯 예뻐서 깜짝 놀람 철벽 선생 때랑 느낌 완전 다른 것 같당 요코하마 영화 몇 일전까지 영화관에서 하던데 왜 안 봤지 .. 아 아무튼 요코하마한테 입덕함 하하 진짜 잘생겼당
벨벳문
3.5
하마베랑 류세이 얼굴이 다했네. 예쁜애들한테 기모노 입혀놓으니까 얼마나 예쁘게여.
초초밥
2.5
요코하마 류세이 너무 잘생겼다 기모노 찰떡으로 잘어울림ㅠㅜ몰랐는데 나 막장이 가미된 와풍 드라마 은근 좋아하네... 주제 자체는 굉장히 좋았는데, 대사랑 내용전개가 만화 원작, 인소 느낌 그자체 여서 쪼금 아쉬웠다. 근데 류세이랑 미나미 너무 잘어울려 와꾸합 최고. 그리고 여주인 너무 짜증나서 보는데 좀 힘들었다. 완전 찌질한 싸패 아냐ㅠㅜㅠ?? 2020.09.30
김주원
3.5
본격 화과자 배틀 막장 멜로 드라마. 처음엔 겁나 거슬리던 어이없는 연출도 막장이니 그러려니 하고 보니 적응. 화과자들 이쁘고 비주얼 끝내주는 주인공들 포함. 배우들의 오버스런 연기도 보다보니 신기하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마력이.....
유엲
3.0
마지막화가 진짜 끝내준다.... 구린 연출-1, 구린 연기-1 배우들 와꾸 + 정신나간 플롯이 다했다
토깽이산책
4.0
드라마의 주된 소재가 출생의 비밀, 고부갈등, 삼각관계,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 등등. 어떻게 보더라도 막장 드라마의 정석과 같은 요소들이 에피소드 여기저기 보였다. 그 매운 맛 덕분에(?) 감정도 빠르게 소진되어 하루에 한 편 이상 보기가 힘들었던 건 안 비밀(원작부터가 불타는 마라맛이었다죠). 그럼에도 계속 다음 에피소드가 기다려졌던 건 전통 화과자를 만드는 나오의 열정과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진 화과자의 예쁜 모습, 마라맛에 어질어질해도 사이다 한 모금이 주는 상쾌함(그리고 다시 마라맛일 때도 있지만은), 그리고 두 주연배우의 사랑스러운 매력(특히 미나미!) 덕분이었다. 거기에 더해서, 미우나 고우나 적재적소에 열일해 주시는 배우들 덕분에 삐지지 않고 끝까지 정주행할 수 있었다(왜 삐질 뻔했냐면, 나오 -또한 미나미- 가 괴롭힘당하는 게 꼭 내가 당하는 것처럼 느껴져서리. 이걸 심리학적 용어로 뭐라고 하던데). 보는 나까지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 나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혼잣말로 화내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그러고 있더라는 것. 막장이다, 감정 소모가 심하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 가장 순수하게 즐겼던 작품이라고 단언해도 좋지 않을까. … 물론 스페셜 에피소드가 제작되거나 비슷한 장르의 드라마가 나와도 연달아 보는 건 좀 쉬어가겠지만(아무래도 심리적 소모가 컸나 보다. 너무 맛있는데 자주 먹으면 힘든 매운 음식처럼). 뭐 당연히 보겠지만ㅎㅎ + 에피소드 7부터 장르와 스토리가 확 바뀌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최종화에선 복잡해지는 마음에 먹먹해지는 감정을 어찌해야 할지 몰랐다. 당황스러운 이 떨림. 근데 기분이 나쁘진 않다.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릴지도. 그래도 괜찮다. 이 드라마를 보길 정말 잘했다. ❤️ 이번 드라마가 지금까지 본 하마베 미나미의 11번째 작품(더빙작 제외).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 모든 작품에서 미나미가 가진 얼굴이 모두 형형색색이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부터 고풍스러운 향기를 풍기면서도 눈앞의 상황을 냉정하면서 날카롭게 바라보는 눈빛까지. 표정도, 그 위에 떠오른 감정도 작품마다 모두 다채롭건만,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히 말할 수 있겠다. 하마베 미나미, 그녀의 얼굴에서 작품과 캐릭터의 모든 순간이 온전히 전해진다는 것을. 분명 그녀는 깊은 내면에서부터 내가 될 이 역할을 사랑하리라 다짐했을 터이다. 비록 처음 마주했을 때는 희미하고 불확실함에 여러 번 흔들렸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녀만의 보이지 않는 내면의 고뇌가 쌓이고 쌓여 지금의 흔적이 얼굴에 남은 것이리라. 그리고 때로는 깨지고 앞으로도 여러 번 방황하게 되겠지. 그럴수록 견디고 버텨 그녀 앞의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그 인내는 하마베 미나미만의 표정으로 깊이 남으리라. 그때쯤 되면 나는 팬으로서 한결 기쁜 마음을 가지고 미나미가 출연하는 모든 작품을 응원하게 되겠지(지금처럼 말이다). 그러니 부디, 좋은 영화와 드라마에 많이 나와주세요. 오랫동안 미나미의 연기를 보고 싶으니깐요. (아쉬운 작품 말고요. <약속의 네버랜드>라던지… 흑ㅠ)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