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거란 전쟁
고려 거란 전쟁
2023 · KBS2 · 드라마/시대극/전쟁/TV드라마
한국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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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 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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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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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갤러리
삽입곡 정보

Korea Khitan war

Kanun (Daf)

Cry for the nation

Korea Khitan war



Sun:D
4.5
제발 시청률 높게나와서 "고려몽골전쟁" 차기작도 나올수 있게 기대해봐요!!
펭귄펭펭해
5.0
제작비 문제로 대하사극이 사라진 요즘 KBS가 내놓은 정통사극이 국밥처럼 든든하다
하늘바다인생
4.0
지금까지 봐왔던 사극들 중에서 전개가 가장 흥미진진하고 시원하네요. 매회 영화를 보는 기분입니다. 고려시대의 무신 양규 장군님을 잘 재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제아빠
2.0
기존 사극에 CG 토핑 추가 한다고 맛이 바뀌나 레시피가 그대로인데 . . #참어려운장르인건분명한데 #고인물빼기가쉽지않나보다
전재선
1.5
방영전: 사극왕 최수종 컴백 방영중: 매력적인 목종이 하드캐리-목종 사망 이제 강조가 본격적으로 등장,3회차에 프롤로그가 끝났네. 4화가 끝나자마자 전쟁 발발각. 5화쯤에 흥화진전투인가. 강조가 부월받으며 눈물 흘릴때 나도 왈칵하네. 만고의 충신임에도 불구하고 역적이 된 안타까운 인물,그렇지만 이제야 자신을 알아준 황제를 만나며 그들의 갈등은 끝을 맺는다. 마지막 흥화진에 날라오는 불덩이들은 킹덤오브헤븐같다. 삼수채전투가 스케일이 적어보여도 검차 활용이 훌룡했다. 훌룡한 전투신을 찍어서 만족스럽. 분량이 너무 적은게 아쉬웠다. 아쉬운걸 넘어 입에서 욕이 나올뻔한건 이후 강조 생포. 강조의 생포장면이 너무나 허술하다. 가히 전쟁사극에서 퀄리티가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수직하락했다. 기록에 해석과 이야기를 창작하는 사극인데 이 드라마 작가는 기록을 재현하는데 급급하다. 재밌게 보다 극의 퀄리티가 걱정된다. 용두사미가 되는게 아닌지. 최수종 배우가 괜히 사극왕이 아니다. 삼수채전투가 날림이었어도 강감찬이라는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극에 등장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9화부터는 내 실망감을 다시 기대로 바꿔줘요. 양규 캐릭터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지금 강감찬이 굳이 너무 나서는게 거슬린다. 최수종 배우의 연기,극의 중심이 되는건 좋지만 2차전쟁에서 양규의 활약보다 강감찬이 거란진영에 2차례 가고 심지어 13화 예고편을 봐도 또 거란황제를 속이려간다. 실제로 거란황제를 속인 하공진이 있고, 2차전쟁에서 활약한 여러 장수들의 비중도 줄이고..굳이 이렇게 묘사할 이유가 있나? 역대 최악 13화, KBS 최악의 대하드라마 광개토태왕.장영실.태종이방원 3개의 단점을 잘 섞어놨다. 진짜 이따구로 드라마 만들거면 때려쳐라. 하차한다. 기대한 내 잘못이 크다. 14,15화 그동안의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가 지금은 아쉬운점 너무 보인다…이 좋은 주제로 왜 이따구 대본인지.. 흑흑 16화 보고왔습니다. 양규장군님 김숙흥 장군님 살아와줘요 죽지마요 ㅜㅜㅜ 17화 18화 19화는 도대체 무슨 정신머리로 쓴것인가. 두번 다시 이정우작가는 드라마 집필을 하지 않기를 간곡히 권한다. 20회,정말 하차. 대하사극의 종말이 찾아왔다. 주변에서 괜찮아졌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정왕후 전하가 세상 질투에 미친분되고 심지어 24화는 회 전체가 극의 전개가 롤러코스터마냥 오락가락 한다 …. ㅋㅋㅋ… …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하 박진의난? 도대체 박진이 왜 필요하냐. 그 막장드라마인 천추태후도 캐릭터붕괴는 없었는데 이 드라마는 극본의 기본조차 안되네. 귀주대첩만 기대하라고? 그게 드라마냐? 오랜만에 본 29회, 상원수 강감찬의 등장 갑옷입은 최수종의 등장으로도 멈춘 내 심장이 뛴다. 30화, 이정우가 다시 이정우했다. 빈약한 전투신에 궁궐문 열으니까 황제있는지 확인하라는 희대의 묘사. 현종이 푸바오냐? 강감찬이 마지막에 폐하 외치고 달려가는 이상한 연출까지..정말로 한심해 미치겠다 31화 금교역전투는 좋았다. 기병들간에 전투가 생각보다 퀄리티 있게 나왔고 박진감 넘쳤다. 다만 개경일대에서 황제와 백성들의 자칭 기만술인 횃불집회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소배압이 선발대만 보내도 해결될걸 그냥 괴음 지르고 후퇴? 참나 ㅋㅋ고려궁궐전쟁 소리를 하도 들어서 그런가 황후들이 백성들 이끌고 올때 미친듯이 웃었다. 웅장한 브금이 나오는데 지들은 진지한데 한없이 비루해서 너무 웃긴.. 귀주대첩마저 말아먹다니.도대체 우천취소가 말이 되나..귀주대첩으로 그렇게 언플해놓고 말아먹는 KBS도 레전드다 ㅋㅋㅋㅋㅋㅋ 다 본 후기: 배우가 아까운 드라마,이 드라마에 설랜 과거 내가 다 불쌍하다
신박한닉네임
4.0
1화 요약 : 지옥불 로맨스와 대비되는 초롱초롱한 동자승의 눈. 2화 요약 : 동성애인에게 침상은 허락 할 수 있어도 용상은 내어줄 수 없는 보수적인 성격의 목종. 3화 요약 :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풀악셀 제대로 밟은 강조. 4화 요약 : 오은영 선생님의 부부상담이 꼭 필요해 보이는 강감찬과 고려희라. 5화 요약 : 현종의 K킹스 스피치와 K헬름협곡의 K헥토르의 K비장미. 6화 요약 : 실로 처연하고 처절하게 수신료를 쏘아 날리며 흥화진을 지키는 고려군. 7화 요약 : 조별리그 첫승을 기록하며 월드컵 16강 전망을 밝혔으나 갑작스런 감독의 레드카드로 인하여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우의 수로 빠진 건에 관하여. 8화 요약 : - 강공, 어찌하여 목만 오시었소…. - 거란황제에게 밑장빼기로 쇼부치러 가는 쇼부시랑. 9화 요약 : 보이스피싱에 털렸던 동생을 교훈삼아 꼼꼼하게 알아보는 소배압과 모두 동의 클릭하며 약관 대충대충 넘기는 요성종. 10화 요약 : 제1회 서경시장배 천하제일 통수대회 11화 요약 : 다시는 못 볼보게 될지도 모르는 현종쨩에게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하는 강감찬. 12화 요약 : ???:이보시오, 저기 검은소가 일을 더 잘하오 아님 황소가 일을 더 잘하오. ???:양규가 제일 잘 하오. 13화 요약 : [속보] 현종폐하, 몽진 계획 발표. 장소는 충주. •개성조정 ”재정비를 위한 전략적 행보. 곧 돌아 올 것“ •지방호족 “황실의 무능에 분노. 이미 위험수위 넘어“ •호족의 냉랭한 반응 속, 일각에선 조심스런 환영준비. 14화 요약 : 뽀로로도 안경빨 절대 포기 안하는데 야율융서 그대는 왜 모자를….쪄죽을 것 같으면 밀짚모자라도 써서 위엄챙겨. 15화 요약 : 실로 경이로운 모습으로 법인인감 관리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는 비서실 양상무. 16화 요약 : 쿨톤 갑옷이 웜톤이 될 때까지 싸워보지 않은 자, 장렬함을 논하지 말라. 17화 요약 : 호족:전쟁 끝났다! 호족코인 호재다!! ???:호재가 아니라 화재입니다. 18화 요약 : 한블리: 네~ 어마가 주행하고 있어요~ 속도가 좀 빨라 보이죠~ 자 교차로 진입 하는데… 어! 오른쪽에 오른쪽에서! 수레가 갑자기이~~~어이쿠!! 자, 이번 사고. 어떻게 보십니까. 영상 다시볼까요~ 자, 교차로에서 수레가 서행하면서 먼저 진입 하고 있지요? 자 먼저 진입한 수레가 있으면 늦게 들어온 어마가 잠시 멈춰서 기다렸다 가야 되는데… 이런이런…. 과속에 전방주시의무 태만으로 어마 100, 수레 0입니다. 19화 요약 :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 전할 말이 남아 있어 KBS로 돌아온 여인천하. 20화 요약 : 호피아 회의에 모인 패밀리의 카포들 앞에서 눈치없이 껴들다 벤데타의 위기에 빠진 난감찬과 그를 구하러 온 한 남자.
주로
4.0
연인 보면서 여성을 개똥 취급하는 유교조선남자들 보다가 아내한테 구박도 받고, 어머니한테 욕도 먹는 불교고려남자 보니까 체증이 내려감.
가람동
0.5
야 이게 얼마만이냐 고증 연출 시대배경 다 너무 마음에 든다!!!! 내년 2월까지 파이팅! =================== 야 이... 이게 뭐냐? _________________________ 완결 보는 중 이게 뭔 대하드라마냐 가짜드라마지 고려 현종을 재조명했냐 강감찬을 재조명했냐 당시 국제정세를 제대로 다루었냐 주변에서 다들 이 드라마 욕해도 그래도 제작진 편들며 사극이 본래 만들기 어려운 장르이니 좀더 지켜보자 했는데 어떤 창작품이든 어떻게 역사만을 온전히 따라갈 수 있겠어 역사사료도 적고 해석하는 시각도 가지각색인데, 다만 제작진이 최소한 부족한 사료로 <역사를 재현>하려는 노력을 하였는가에서 과연? 애당초 부족한 제작비로 접근할 것이면 욕심 부리지말고 1차 거란전쟁에서 서희의 외교 담판을 이야기하고(시기도 얼마나 적절한가 미중갈등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우리의 현재와) 이후에 넷플릭스와 공동제작으로 500~700억이면 충분히 2,3차 전쟁도 표현 가능했을텐데( 최근 디즈니플러스에서 제작한 쇼군만 봐도) 송나라와의 외교도 보여주지 않고, 거란때문에 고려인이 어떤 아픔을 겪었는 지도 깊이있게 다루지 않고... 아니 진짜 다른 거 다 떠나 대하드라마를 부활시키고 싶긴 했던 걸까? 귀주대첩만은 잘 표현하길 바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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