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2.5다른 건 다른 것 뿐이다. 그 차이에는 선악이나 계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르다는 이유로 내가, 우리가 저들보다 우월하다거나 선하다거나 혹은 그 반대로 착각을 하곤 한다. 다름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다만 극의 전개는 주인공의 의사를 알기 어렵고, 후반부에 주제를 몰아서 설명하거나 충분히 내용을 설명해주지 않기에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그 덕에 독자의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늘었다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그럼에도 극 자체의 구성보단 말하고픈 주제만 더 강조되는 인상이다.좋아요1댓글0
우희성 (코멘트맨)2.5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 두명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묻고 있다. 백인이 흑인을 흑인이 동양인을 동북아인이 동남아인을 차별하고 있는... 이건 차별일까? 구별일까? 고딩들 싸우는 웹툰처럼 그냥 쉽게 스크롤을 내릴 수 없는 웹툰이다. 내용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으니 내용전개흐름을 읽어야 한다.좋아요1댓글0
khu2.5꼬마비 작가님의 작품을 사랑하는 이유는 깊은 메세지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동시에 몰입감있는 스토리텔링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작품은 메세지에만 치중한 나머지 스토리라고 할만한게 없었다. 깊이있다고 꼭 좋은 작품인건 아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제제*
2.5
깊이와 넓이를 동시에 추구하려다 결국 주제 곁에서 서성이기만 한다.
정상원
3.5
차별이 구별이 되고, 구별로 차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우리의 많은 것이 최소한 계급화되지 않을까 친구여, 바람만이 알고 있지.
영화잡식주의
2.5
마지막에 이르러 인종이 아닌 다른 이슈로 바뀐게 소름
마정
3.5
관념이란 실은 어린아이 장난감 같은 건데, 인간이 거기에 지나치게 몰입해서 없는 갈등을 만드는 게 아닌가 싶다.
박상민
2.5
다른 건 다른 것 뿐이다. 그 차이에는 선악이나 계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르다는 이유로 내가, 우리가 저들보다 우월하다거나 선하다거나 혹은 그 반대로 착각을 하곤 한다. 다름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다만 극의 전개는 주인공의 의사를 알기 어렵고, 후반부에 주제를 몰아서 설명하거나 충분히 내용을 설명해주지 않기에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그 덕에 독자의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늘었다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그럼에도 극 자체의 구성보단 말하고픈 주제만 더 강조되는 인상이다.
우희성 (코멘트맨)
2.5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 두명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묻고 있다. 백인이 흑인을 흑인이 동양인을 동북아인이 동남아인을 차별하고 있는... 이건 차별일까? 구별일까? 고딩들 싸우는 웹툰처럼 그냥 쉽게 스크롤을 내릴 수 없는 웹툰이다. 내용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으니 내용전개흐름을 읽어야 한다.
khu
2.5
꼬마비 작가님의 작품을 사랑하는 이유는 깊은 메세지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동시에 몰입감있는 스토리텔링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작품은 메세지에만 치중한 나머지 스토리라고 할만한게 없었다. 깊이있다고 꼭 좋은 작품인건 아니다.
1111
2.5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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