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5.0방백 - 곁에 사람을 두고 홀로 하는 말, 이때 곁에 사람이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에 방백의 효과는 살아난다. 즉 방백은 관객을 향한 말이다. 작품 내에서 남주와 여주는 서로의 말과 행동을 오해하고 알아듣지 못한다 비단 서로뿐만이 아니라 타인으로부터도 이런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그들은 상처받고 동시에 위로받는다 반면 관객 입장 즉 독자 입장에서 이들의 혼잣말은 너무나도 잘 들렸고, 감히 전부 이해했다고 할 순 없지만 충분히 전해졌고 위로받았다 작가와 지인들로부터 부족한 작품이라고 평가받은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이런 부족한 면이 실제로 부족한 우리의 현실과 닮아 더욱 방백의 효과를 잘 전달해준게 아닐까 싶다좋아요9댓글0
영탁구
5.0
웹툰 중에서 단 한 작품만 가지고 떠나야한다면, 주저없이 이 작품을 고르겠소..
김우섭
4.0
난 왜 토익학원 다녀도 아무일 안생김?
너부리
4.0
데뷔작부터 '작가님' 소리가 절로 나오게끔 하는 작품. 인물들이 직면해 있는 열등의식과 그 극복에 이르는 과정을 묘사하는 공력과 빌드업이 탁월하다.
이형석
5.0
방백 - 곁에 사람을 두고 홀로 하는 말, 이때 곁에 사람이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에 방백의 효과는 살아난다. 즉 방백은 관객을 향한 말이다. 작품 내에서 남주와 여주는 서로의 말과 행동을 오해하고 알아듣지 못한다 비단 서로뿐만이 아니라 타인으로부터도 이런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그들은 상처받고 동시에 위로받는다 반면 관객 입장 즉 독자 입장에서 이들의 혼잣말은 너무나도 잘 들렸고, 감히 전부 이해했다고 할 순 없지만 충분히 전해졌고 위로받았다 작가와 지인들로부터 부족한 작품이라고 평가받은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이런 부족한 면이 실제로 부족한 우리의 현실과 닮아 더욱 방백의 효과를 잘 전달해준게 아닐까 싶다
Pun2
5.0
모든 인생은 하나의 연극이고 누군가의 커튼콜이다
혜 성
5.0
두고두고 익혀야될 웹툰.
김후겸
4.5
흉터 위에서 피어나는 성장이란 없다. 그럼에도, 과거를 짊어지고 성장해나가는 사람들.
Rebekah
5.0
작가가 여중여고 나온 축구선수라던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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