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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감독 장편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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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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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시기 🍎: ~1950 🍊: 1950~ 🍋: 1960~ 🥦: 1970~ 🧊: 1980~ 🍑: 1990~ 🫐: 00 한국 | 김기덕, 김지운, 나홍진, 류승완, 박찬욱, 봉준호, 이준익, 이창동,    최동훈, 홍상수 / 김보라, 윤가은, 이옥섭, 전고운 일본 | 미조구치 겐지, 오스 야스지로, 나루세 미키오, 구로사와 아키라    이와이 슌지 (1963) <러브레터> (1992) 🍑    고레에다 히로카즈 (1962~)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1995) 🍑    기타노 다케시 중국 | 장예모 (1950~) <인생>, <진링의 13 소녀> (1988~) 🧊    첸카이거 (1952~) <패왕별희> (1984~) 🧊    장률 (1962~) <중경>, <춘몽>, <경주> (2001~) 🫐    지아장커 (1970~) <스틸 라이프> (1995~) 🍑    후 보 (1988) <코끼리는 그곳에 있어> (2018) 🫐    비간 (1989~) <카일리 블루스>, <지구 최후의 밤> (2010~) 🫐 대만 | 에드워드 양 (1947~2007) <하나 그리고 둘> (1982~) 🧊    이안 (1954~) <라이프 오브 파이> (1992~) 🍑    허우 샤오시엔 (1947~) <카페 뤼미에르>, <자객 섭은낭> (1980~) 🧊    차이밍량 (1957) <안녕, 용문객잔> (1981~) 🧊 홍콩 | 왕가위 (1958~) <열혈남아>, <아비정전>, <중경삼림> (1987~) 🧊📌 태국 |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1970~) <엉클 분미, 2010> (1994~) 🍑 이란 | 사티야지트 레이 (1921-1992) <아푸 트릴로지> (1955-1991)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1940-2016) <사랑을 카피하다> (70-16) 🥦    바흐만 고바디 (1969~)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1990~) 🍑    아쉬가르 파라디 (1972~)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2003~)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덜란드 | 폴 버호벤 (1938~) <로보캅>, <원초적 본능> (1971~) 🥦  벨기에 | 자코 반 도마엘 (1957~) <토토의 천국>, <제8 요일> (1991~) 🍑      다르덴 형제 (1951~) <로제타>, <자전거 탄 소년> (1996~) 🍑  스페인 | 루이스 부뉴엘 (1900-1983) <세브린느> (1929-1974) 🍎      페드로 알모도바르 (1949~) <그녀에게>, <귀향> (1980~)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1972~) <씨 인사이드> (1997~) 🍑  헝가리 | 벨라 타르 (1955~) <사탄탱고>, <토리노의 말> (1979~) 🥦  그리스 | 테오 앙겔로풀로스 (1935-12) <영원과 하루> (1968-2012) 🍋      요르고스 란티모스 (1973~) <더 랍스터> (2001~) 🫐📌 이탈리아 |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1912-2007) <정사> (1950-2005) 🍊      페데리코 펠리니 (1920-1993) <달콤한 인생> (1950-1990) 🍊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1941-2018) <마지막 황제> (62-16) 🍋      로베르토 베니니 (1952) <인생은 아름다워> (1997~) 🍑   체코 | 밀로스 포먼 (1932-2018) <아마데우스> (1963-2008) 🍋      얀 슈반크마이에르 (1934~) <앨리스> (1964-2018) 🍋   소련 |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1898-1948) <전함 포템킨> (23-45)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1932-1986) <희생> (1956-1986> 🍊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1951~) <파우스트> (1986~) 🧊  폴란드 | 로만 폴란스키 (1933~) <피아니스트> (1955~) 🍊      크지쉬토프 키에실로프스키 (1941-96) <세 가지 색> (66-91) 🍋      파벨 포리코브스키 (1957~) <콜드 워> (1998~) 🍑   독일 | 로베르트 비네, 에릭 본 스트로하임, F.W.무르나우, 프리츠 랑      더글라스 서크, 레니 리펜슈탈, 막스 오퓔스      미카엘 하네케 (1942~) <하얀 리본> (1989~) 🧊📌      베르너 헤어조크 (1942~)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1945-1982)      빔 벤더스 (1945~) <베를린 천사의 시> (1967~) 🍋📌      롤랜드 에머리히 (1955~)  프랑스 | 조르주 멜리에스, 장 르누아르, 로베르 브레송, 장 비고      에릭 로메르, 장 뤽 고다르, 클로드 샤브롤, (장 콕토, 르네 클레망)      아녜스 바르다, 장 뤽 고다르, 자크 데미, 프랑수아 트뤼포      뤽 베송 (1959~) <니키타>, <레옹>, <제5 원소>      레오 까락스 (1960~) <퐁네프의 연인들>      미셸 공드리 (1963~) <이터널 선샤인>      셀린 시아마 (1980~)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영국 | 대니 보일, 리들리 스콧, 앨프리드 히치콕, 크리스토퍼 놀란, 가이 리치, 리처드 커티스, 매튜 본, 마틴 맥도나, 샘 멘데스, 스티브 맥퀸, 스티븐 돌드리, 알렉스 가랜드, 앨런 파커, 에드거 라이트, 에이드리언 라인, 조 라이트, 켄 로치, 테리 길리엄, 토니 스콧, 톰 후퍼, 폴 그린그래스, 마이크 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뉴질랜드 | 피터 잭슨 (1961~) <반지의 제왕> (1987~) 🧊      타이카 와이티티 (1975~) <조조 래빗> (2004~) 🫐  덴마크 |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89-68) <잔 다르크의 수난> (1919~) 🍎      라스 폰 트리에 (1956~) <멜랑콜리아> (1984~) 🧊📌  스웨덴 | 잉마르 베리만 (1917-2007) <제7의 봉인> (1946~) 🍎📌 포르투갈 |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08-2015) <아브라함 계곡> (1942~)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캐나다 |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1943~) <네이키드 런치> (1966~) 🍋      드니 빌뇌브 (1967~) <컨택트>, <그을린 사랑> (1994~) 🍑📌      자비에 돌란 (1989~) <탐 엣 더 팜>, <마미> (2009~) 🫐📌  멕시코 | 알폰소 쿠아론 (1961~) <그래비티>, <로마> (1991~) 🍑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1963) <레버넌트> (2000~) 🫐      기예르모 델 토로 (1964~) <판의 미로> (1993~) 🍑   칠레 | 알레한드로 조로도프스키 (1929~) <성스러운 피> (1957~) 🍊 🚫 미국 | 구스 반 산트, 그레타 거윅, 노아 바움백, 대런 애러노프스키, 데이비드 린치, 데이비드 핀처, 로버트 로버리게즈, 존 포드, 로버트 저메키스, 리처드 링글레이터, 마이클 베이, 빌리 와일더, 마틴 스콜세지, 브라이언 드 팔마, 브라이언 싱어, 스탠리 큐브릭, 스티븐 스필버그, 시드니 루멧, 우디 앨런, 워쇼스키 자매, 웨스 앤더슨, 짐 자무쉬, 코엔 형제, 쿠엔틴 타란티노, 팀 버튼, 폴 토마스 앤더슨, J.J. 에이브럼스, 존 카펜터, D.W.그리피스, 버스터 키튼, 오슨 웰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제임스 카메론, 로버트 울트만, 더그 라이만, 프랭크 카프라, 하워드 혹스, 아서 펜 캐서린 비글로우 영국이랑 미국 나중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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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뤼미에르 형제 [프랑스] - 최초의 영화 <열차의 도착, 1895> 감독 조르주 멜리에스 (1861-1938) [프랑스] - 최초의 영상 편집 (합성, 페이드 인, 페이드 아웃 등) - 최초의 공포 영화 <악마의 성, 1896> 감독 - 최초의 낭만주의, 최초의 SF 영화 <달 세계 여행, 1902> 감독 데이비드 와크 그리피스 (D.W.그리피스) (1875-1948) [미국] - 최초의 공식 극영화 <국가의 탄생, 1915> 감독 - 최초의 촬영 기술과 편집 기술 (클로즈업, 플래시백, 교차 편집 등) - 영화 제작의 기본 틀을 만든 사람 프리드리히 빌헬름 무르나우 (F.W.무르나우) (1889-1931) [독일/미국] - 필모그래피: <노스페라투, 1922>, <파우스트, 1926>, <선라이즈, 1927> - 멜리에스, 그리피스랑 더불어 영화를 예술 분야로 바꾸는 데 공헌함 로베르트 비네 (1873-1938) [독일] - 필모그래피: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1920>, <올라크의 손, 1924> 프리츠 랑 (1890-1976) [오스트리아/독일] (1919-1964) - 필모그래피: <마부제 박사, 1922>, <메트로폴리스, 1927>,  <엠, 1931> - 독일 표현주의 무성 영화(1919-1926)의 선구자 에릭 본 스트로하임 (1885-1957) [오스트리아] - 필모그래피: <탐욕, 1925>, <퀸 켈리, 1929> - 반할리우드적 리얼리즘 영화 제작 버스터 키튼 (1895-1966) [미국] - 필모그래피: <셜록 2 세, 1924>, <제너럴, 1927> - 위대한 무표정, 스턴트의 대가 - 찰리 채플린, 해럴드 로이드와 함께 슬랩스틱 코미디를 대표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1889-1968) [덴마크] - 필모그래피: <잔 다르크의 수난, 1928>, <오데트, 1954> - 극단적인 클로즈업과 화려한 몽타주 기법 - 프랑스 누벨바그 (1950-1960) 영화 감독들에게 영향을 줌 -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에게 영향을 줌 장 르누아르 (1894-1979) [프랑스] - 필모그래피: <익사에서 구조된 부뒤, 1932>, <게임의 규칙, 1932> - 20 세기 프랑스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 고다르, 트뤼포, 샤브롤, 자크 리베트, 에릭 로메르, 아녜스, 자크 데미, 알랭 레네에게 영향을 줌 로베르 브레송 (1901-1999) [프랑스] (1934-1983) - 필모그래피: <무쉐뜨, 1967>, <아마도 악마가, 1977> - 20 세기 프랑스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 장 뤽 고다르, 프랑수아 트뤼포 등 누벨바그 세대에게 영향을 줌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아이돌 - 같이 활동하던 감독: 장 르누아르, 장 피에르 멜빌 (1917-1973) 등 프랭크 카프라 (1897-1991) [미국] - 필모그래피: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1934>, <멋진 인생, 1946> 알프레드 히치콕 (1899-1980) [영국] - 필모그래피: <현기증, 1958>, <싸이코, 1960>, <새, 1963> - 서스펜스의 거장, 맥거핀의 대가, 현기증 기법 - 브라이언 드 팔마, 클로드 샤브롤의 아이돌 하워드 혹스 (1896-1977) [미국] - 필모그래피: <스카페이스, 1932>,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1953> -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미국 영화의 근본 루이스 부뉴엘 (1900-1983) [스페인/멕시코] - 필모그래피: <안달루시아의 개, 1929>,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1972> - 에른스트 루비치, 히치콕, 프로이트, 마르크스, 프리츠 랑에게 영향을 받음 - 샤브롤, 페드로, 카를로스 사우라, 훌리오 메뎀, 기예르모에게 영향을 줌 존 포드 (1894-1973) [미국] - 필모그래피: <역마차, 1939>, <수색자, 1956> - 20 세기 미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 서부극의 근본 - 클린트, 스필버그, 마틴, 페드로 코스타, 아오야마, 다르덴에게 영향을 줌 오슨 웰스 (1915-1985) [미국] - 필모그래피: <시민 케인, 1941>, <검은 함정, 1958> - 재능충인데 운이 더럽게 없던 감독 빌리 와일더 (1906-2002) [미국] - 필모그래피: <선셋 대로, 1950>, <7 년 만의 외출, 1955> 잉마르 베리만 (1917-2007) [스웨덴] - 필모그래피: <제7의 봉인, 1957>, <산딸기, 1957>, <처녀의 샘, 1960> - 현대 영화 3 대 최후의 거장 테오 앙겔로풀로스 (1935-2012) [그리스] - 20 세기 그리스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 롱 테이크 3 대 거장 오즈 야스지로 (1903-1963) [일본] - 필모그래피: <동경 이야기, 1953>, <꽁치의 맛, 1962> - 일본 영화계 4 대 거장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허우샤오셴, 짐 자머시, 홍상수에게 영향을 줌 미조구치 겐지 (1898-1956) [일본] - 필모그래피: <우게츠 이야기, 1953>, <양귀비, 1955> - 일본 영화계 4 대 거장 - 롱 테이크 3 대 거장 - 장 뤽 고다르를 포함 누벨바그 세대에게 영향을 줌 구로사와 아키라 (1910-1998) [일본] - 필모그래피: <라쇼몽, 1950>, <7 인의 사무라이, 1954> - 일본 영화계 4 대 거장 나루세 미키오 (1905-1969) [일본] - 일본 영화계 4 대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1941-2018) [이탈리아] - 필모그래피: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1972>, <마지막 황제, 1987> 장 뤽 고다르&프랑수아 트뤼포&클로드 샤브롤&자크 리베트&에릭 로메르 - 1960s <카이에 뒤 시네마> 앙드레 바쟁과 누벨바그의 다섯 친구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1912-2007) [이탈리아] - 필모그래피: <정사>, <붉은 사막>, <욕망> - 현대 영화 3 대 최후의 거장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1908-2015) [포르투갈] - 포르투갈 영화계의 전설 - 현대 영화 3 대 최후의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 (1920-1993) [이탈리아] - 필모그래피: <길>, <달콤한 인생>, <영혼의 줄리에타>, <8과 1/2> - 20 세기 이탈리아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1932-1986) [소련] - 필모그래피: <솔라리스>, <거울>, <노스탤지아>, <희생> - 20 세기 러시아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 롱 테이크 3 대 거장 - 구로사와 아키라의 절친 - 잉마르 베리만의 아이돌 마틴 스콜세지&조지 루카스&스티븐 스필버그&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 1970s 제작자 로저 코먼과 미국 영화학도 첫 세대 <무비 브랫> 존 세일즈, 아벨 페라라, 짐 자무시, 코엔 형제, 스파이크 리, 할 하틀리 : 할리우드 영화에 반기를 들었던 존 카사베츠 추종자 <뉴욕 인디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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