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1 year ago5.0콜 미 바이 유어 네임영화 ・ 2017평균 4.0적어도 나한테만큼은 명작이었음 청춘보다도 어린 날. 초여름과 덜 익은 복숭아. 불안정하지만 그만큼 솔직한 사랑 이야기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