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악파워전사2.5겟아웃을 접하고 나서 감독의 다음 작품에 대한 나의 충만했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영화. 스토리, 의미, 해석을 중요시 여기는 나에게 “장르” 자체는 적합했으나 감독의 자의식 과잉으로 인한 영화 내 모든 요소들은 투머치 의미부여가 되었고 잔뜩 뿌려놓은 떡밥을 제대로 회수도 못한채 영화는 끝이 났다. 눈 크~게 뜨고 히히히~ 거리면서 웃는… 미친듯이 진부한 공포영화 클리셰… 그냥 어스는 나에게 실망 그 자체였다좋아요1댓글0
thatblueboyy3.5Many plot holes and questions left unanswered. Nonetheless, still impressive.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탈악파워전사
2.5
겟아웃을 접하고 나서 감독의 다음 작품에 대한 나의 충만했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영화. 스토리, 의미, 해석을 중요시 여기는 나에게 “장르” 자체는 적합했으나 감독의 자의식 과잉으로 인한 영화 내 모든 요소들은 투머치 의미부여가 되었고 잔뜩 뿌려놓은 떡밥을 제대로 회수도 못한채 영화는 끝이 났다. 눈 크~게 뜨고 히히히~ 거리면서 웃는… 미친듯이 진부한 공포영화 클리셰… 그냥 어스는 나에게 실망 그 자체였다
상우
2.0
홍구가 계속 생각나서 집중이 안됬음
Carlos
3.5
-
귤락
4.5
시대에 대한 풍자 현실을 가위로 오려내는 것 같은 서늘함
gingerlover
3.5
조던필 감독 공ㅍ영화 참 잘만들어 너무 오싹해
MJ
3.5
영화의 모든 소재들이 자침이 되어, 의도한 주제를 가리킨다.
J4X
4.0
Fascinating and impressive thriller. Expect the unexpected.
thatblueboyy
3.5
Many plot holes and questions left unanswered. Nonetheless, still impres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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