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본 영화

주어와 서술어만 있으면 문장은 성립되지만 그것은 위기와 절정이 빠져버린 플롯 같다. '그는 우두커니 그녀를 바라보았다.'라는 문장에서 부사어 '우두커니'와 목적어 '그녀를' 제외해버려도 '그는 바라보았다.'는 문장은 이루어진다. 그러나 우리 삶에서 '그는 바라보았다.'는 행위가 뭐 그리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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