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고 싶어서 누군가를 사랑한다. 누군가 나를 구원해 주기 바라니까. 하지만 어떤 책의 마지막 문장처럼, 나를 구원해 줄 사람은 결국 나밖에 없다. 지금 고른 영화들은 그런 '구원'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더보기
나를 사랑하고 싶어서 누군가를 사랑한다. 누군가 나를 구원해 주기 바라니까. 하지만 어떤 책의 마지막 문장처럼, 나를 구원해 줄 사람은 결국 나밖에 없다. 지금 고른 영화들은 그런 '구원'에 대한 이야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