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5미상2020‘s best (so far)
1. 21세기 시네마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이 영화 한편에 담겨있다. 2. 현대영화 내러티브의 모든 구조와 문법을 뒤집고, 그것을 완벽하게 관객들에게 설득시키고야 마는 걸작. 개인적으로 로건 그 이상이다. 3. 연대에 관해 시네마가 내민 대안. 4. 영화의 미래는 게임이라는 선언문의 시작. 5. 어설프지만, 감정적으로 동요되는 황홀함. 좋아요 0 댓글 0 12미상'독립' 이라는 보호막 뒤에 숨은 비겁한 영화
예산이 적고 환경이 열악했다는건 당신들의 핑계가 되지 않습니다. 좋아요 0 댓글 0 31미상퀴어의 '퇴보'
1. 성애 장면이 불필요하고 지나치게 포르노그라피적인가? 2. 퀴어 컬처에 대한 이해, 성찰, 반성없는 태도로 연출/집필했는가? 3. 약자프레임을 씌우고 그것에 동조하게 만드는가? 4. 퀴어에게 이성애자 프레임을 씌우는가? 5. 모든걸 다 떠나서 태도 자체가 비윤리적인가? 하나라도 해당되는 작품은 이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좋아요 3 댓글 0 10미상2010년대 최고의 영화 best 10(해외)
1위부터 순서대로. 트윈픽스 시즌 3가 영화냐는 질문에 나는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좋아요 0 댓글 0 10미상2010년대 최고의 영화 best 10(한국)
1위부터 순서대로. 갠적으로 신희원 감독의 4 walls 뮤직비디오도 추가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쉽다. 좋아요 0 댓글 0 3미상삽입권력
요새 트위터에서 한창 이슈화 되는 말이다. bl과 실제 게이들 간의 섹스에서 가장 차별되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탑(삽입하는 쪽)이 바텀(삽입당하는 쪽)에서 어찌됬든 주도권을 지니게 된다는 것이다. bl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이것을 심리의 차이라고 보며 동성애자들은 이것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 한국 퀴어 영화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표현이 부재하다. 좋아요 1 댓글 1 5미상2017 best 5
한국영화, 외화 통합 좋아요 3 댓글 0 10미상extreme cinema.
당신의 한계를 시험한다 좋아요 15 댓글 2 8미상내 인생 망침
시발것들 좋아요 8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