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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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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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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영화 ・ 2024

평균 4.1

겪지 않은 일을 이해하는 것, 감정에 공감하는 것은 어렵다. 어차피 우리모두는 상처 하나씩을 끌어안고 살기에 어렵지 않은 문제일수도. 동정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