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세계의 주인
2024 · 드라마 · 한국
1시간 59분

반장, 모범생, 학교 인싸인 동시에 연애가 가장 큰 관심사인 열여덟 ‘이주인’. 어느 날, 반 친구 ‘수호’가 제안한 서명운동에 전교생이 동참하던 중 오직 ‘주인’만이 내용에 동의할 수 없다며 나 홀로 서명을 거부한다. 어떻게든 설득하려는 ‘수호’와 단호한 ‘주인’의 실랑이가 결국 말싸움으로 번지고, 화가 난 ‘주인’이 아무렇게나 질러버린 한마디가 주변을 혼란에 빠뜨린다. 설상가상, ‘주인’을 추궁하는 익명의 쪽지가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인싸? 관종? 허언증? 거짓말쟁이? “이주인, 뭐가 진짜 너야?”
HAMSIK
4.0
세차장 씬에서는 눈물 이상의 것을
동그란송곳니
4.5
헤아려보고싶어 종종 생각남
미지
4.5
살이 돋아난 자리는 가렵다. 원래 가려움증이 있었는지 아니면 상처 때문인지 나는 알지 못 한다. 그저 살아있다는 것 말고는.
JK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맥또날드
3.0
이게 그렇게 평론가가 난리칠 정도의 올해의 영화인가 싶다
굥굥
4.0
겪지 않은 일을 이해하는 것, 감정에 공감하는 것은 어렵다. 어차피 우리모두는 상처 하나씩을 끌어안고 살기에 어렵지 않은 문제일수도. 동정은 아니다.
작수
5.0
영화를보고진정으로위로를처음받아본거같아요
비언어
5.0
아무리 헤아려도 나는 그 아픔을 가늠할 수 없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