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ㅊ
5 days ago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12기: 폭풍을 부르는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
평균 4.0
군대와서 처음본 영화임 누가라프텔에서 댓글로 소재가 참신하고 좋은것같다 영화를 끝내고 싶지 않아 하는 악역, 영화를 끝내기 위해 찾아온 영화 바 깥 세상의 주인공 어린애들의 소꿉놀이가 어느 영화 속에선 세상을 구하기도 한다는게..나 이가 들어서 그런가 떡잎마을 방범대 파이어 이 장면에서 뭔가 눈물이 나네 라고했는데 솔직히 영화를끝내고싶은 바깥세샅의 주인공이라는게 ㅈㄴ인상깊었음 악역인생에는 평생이라고 느껴지던 사실상 영화의 역할이라는게 다른시점으로보면 그냥2시간짜리 일상이라는게 그냥 힘들고즐거운감정이 아무것도아니라고 느껴짐거ㅏ 동시에 뭔간지 생각해봄 인생에서 모든감정들이 한편의 에피소드아닐까? 내기분에선 이렇게생각하지만 남의생각에선 다른입장 내가악역이아닐까 악역은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걸 더하고싶었던거였는데 어릴때봤으면 재밋겠다~ 하고 넘겼을 영화였는데 틀딱입장으로보니까 뭔가 심오하고 생각이깊어지는 그런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