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12기: 폭풍을 부르는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
映画 クレヨンしんちゃん 嵐を呼ぶ!夕陽のカスカベボーイズ
2004 · 애니메이션/코미디/모험/가족 · 일본
1시간 35분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던 서부극의 세계로 빠져 든 '카스카베 방위대(かすかべ防衛隊)'의 친구들. 원래의 기억을 잃고 영화 속 캐릭터가 된 그들을 구하기 위해 신짱이 동분서주한다.어느날, 신 짱과 친구들은 놀다가 골목길에서 카스카베 영화관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친구들이 행방불명 되어 버려서 신 짱은 가족을 데리고 영화관으로 온다. 스크린에는 서부극 영화가 비쳐 있었고, 무척 조용하고 음산했다.. 그런데.... 노하라 가족이 정신을 차려보니 서부극 영화 속.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은 이미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채였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도 원래 카스카베에 살다가 끌려온 사람들이 많았다. 그 영화 속 마을에서는 '저스티스 러브' 라는 지사가 마을을 지배하며 사람들을 괴롭혔다. 그 중에 카스카베에서 살던 사람인 '마이크' 라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 "이 영화는 우리들을 끌어들였습니다. 여기서 살다 보면 현실의 기억을 잊어버리고.,. 게다가 여기서는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보세요. 태양도 움직이지 않지요." 몇 년이 흐른 후, 노하라 가족은 직접 자신들이 영화를 끝내고자 생각하고, 신 짱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영화 속에서 만난 여자아이 '츠바키' 와, '오케가와 박사' 와, '마이크'와 함께, 영화를 탈출하기 위해 마을의 금지 구역으로 기차를 타고 향한다.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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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Orawa Ninkimono

◯(マル)あげよう
ㅇㅊ
4.0
군대와서 처음본 영화임 누가라프텔에서 댓글로 소재가 참신하고 좋은것같다 영화를 끝내고 싶지 않아 하는 악역, 영화를 끝내기 위해 찾아온 영화 바 깥 세상의 주인공 어린애들의 소꿉놀이가 어느 영화 속에선 세상을 구하기도 한다는게..나 이가 들어서 그런가 떡잎마을 방범대 파이어 이 장면에서 뭔가 눈물이 나네 라고했는데 솔직히 영화를끝내고싶은 바깥세샅의 주인공이라는게 ㅈㄴ인상깊었음 악역인생에는 평생이라고 느껴지던 사실상 영화의 역할이라는게 다른시점으로보면 그냥2시간짜리 일상이라는게 그냥 힘들고즐거운감정이 아무것도아니라고 느껴짐거ㅏ 동시에 뭔간지 생각해봄 인생에서 모든감정들이 한편의 에피소드아닐까? 내기분에선 이렇게생각하지만 남의생각에선 다른입장 내가악역이아닐까 악역은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걸 더하고싶었던거였는데 어릴때봤으면 재밋겠다~ 하고 넘겼을 영화였는데 틀딱입장으로보니까 뭔가 심오하고 생각이깊어지는 그런영화
테리
5.0
내가 철수를 좋아함
Zzang-guPedia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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