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ng Sok Kim
11 days ago

센티멘탈 밸류
어른들의 파수꾼 말분만 아니라 행동도 불완전할지도 모른다. 오히려 반대일 지도 모른다. 그 간극을 채우기 위한 예술. 그리고 그것이 다시 만드는 사건들. 그 사람의 글을 읽고 같은 시공간에 있었던 우리들

Kyung Sok Kim

센티멘탈 밸류
어른들의 파수꾼 말분만 아니라 행동도 불완전할지도 모른다. 오히려 반대일 지도 모른다. 그 간극을 채우기 위한 예술. 그리고 그것이 다시 만드는 사건들. 그 사람의 글을 읽고 같은 시공간에 있었던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