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멘탈 밸류
Affeksjonsverdi
2025 · 드라마/코미디 · 노르웨이, 독일, 덴마크, 프랑스, 스웨덴
2시간 13분

오래전 집을 떠났던 영화감독 구스타브가 배우가 된 딸 노라에게 “너를 위해 쓴 각본”이라며 신작의 주연 자리를 제안하러 돌아온다. 동생과 달리 아버지가 편하지 않은 노라는 제안을 거절하고 그 역할은 할리우드 스타에게 돌아간다. 해지지도 않고, 헤어질 수도 없는 관계 속에서, 한 편의 영화와 함께 두 자매와 아버지는 이해할 수 없었던 자신과 서로를 마주한다.
iunoseo
3.0
엘패닝이 하코넨남작이랑 김민희할까봐 긴장하면서봄
하이바라
5.0
내가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는 말을 영화 속 인물이 대신 소리내어 줄 때, 장장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요아킴 트리에는 인생이라는 긴 시간을 압축했다. 누구의 이야기든 관계없다. 앨르 패닝이 영화를 찍을지 레나테가 연기할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그 시간의 압축을 표현해내는 자유가 영화라는 예술이였다 영화찍을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Kyung Sok Kim
4.0
어른들의 파수꾼 말분만 아니라 행동도 불완전할지도 모른다. 오히려 반대일 지도 모른다. 그 간극을 채우기 위한 예술. 그리고 그것이 다시 만드는 사건들. 그 사람의 글을 읽고 같은 시공간에 있었던 우리들
긱도르
4.0
할머니가 남긴 슬픈 유산의 가족 트라우마 ㅠㅠ 그래도 결국 받아들이고 용서한것 같아 보인다 피는 어쩔수 없나봐
YouHee Park
2.0
Really slow and for me boring capturing reality of two messed up people dad and daughter and finding healing as they come to understand each other. Eh but likes the colors!
kon
4.0
그 집에서 상실감을 안고 나온건 나뿐만이 아니었음을
prkhj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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