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지굴지굴

지굴지굴

7 hou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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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영화 ・ 2026

평균 3.2

2026년 06월 02일에 봄

무서워서 지리는 줄 알았어요. 팔 떨어질 뻔한 태린언니 미안. 일단 설정 자체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그리고 결말까지 아주 그냥 찝찝하고 기이한 의도를 잘 표현해주는 영화. 좋은 영화는 여운을 주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가 그랬음. 그리고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근데 내가 안좋아하는 장르라서 3점 ㅎㅎ,, 이런 공포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