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굴지굴3.0무서워서 지리는 줄 알았어요. 팔 떨어질 뻔한 태린언니 미안. 일단 설정 자체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그리고 결말까지 아주 그냥 찝찝하고 기이한 의도를 잘 표현해주는 영화. 좋은 영화는 여운을 주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가 그랬음. 그리고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근데 내가 안좋아하는 장르라서 3점 ㅎㅎ,, 이런 공포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합니다.좋아요1댓글1
지굴지굴
3.0
무서워서 지리는 줄 알았어요. 팔 떨어질 뻔한 태린언니 미안. 일단 설정 자체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그리고 결말까지 아주 그냥 찝찝하고 기이한 의도를 잘 표현해주는 영화. 좋은 영화는 여운을 주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가 그랬음. 그리고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근데 내가 안좋아하는 장르라서 3점 ㅎㅎ,, 이런 공포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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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fucking 어려워요 코멘트 잠정 보류
다바
5.0
백룸이라는 공간으로 본 기억과 무의식의 세계
승연
3.5
초반만 견디면 매우 흥미로운 영화. 해설 영상을 찾아볼 수밖에 없는 작품.
찬찬
3.0
스토리 빼고 다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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