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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시게마츠 기요시
여섯 번째 사요코
Riku Onda · Novel
328p

'노스탤지어의 마술사' 온다 리쿠의 전설적인 데뷔작. 기묘한 괴담이 전해지는 지방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교시절의 마지막 1년을 보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밤의 피크닉>, <굽이치는 강가에서>, <네버랜드> 등 작가가 이후 발표한 소설들의 원형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1991년 처음 발표되었고, 2000년 NHK에서 12부작 미니시리즈로 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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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번역이 영 이상하다...
나휘혈
3.5
이 작가는 신기하게 어느 한 장면에선 나도 그 현장에 있는것 처럼 몰입시키는 힘이 있다
윤희
5.0
온다리쿠는 맑게 빛나는 신비한 유리알 같은 청소년들을 정말 잘 그려낸다. 쉽게 금이 가고 깨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모습들이 참 매력적이다. 이 소설을 고등학생 때 읽었는데 그 때 읽었기 때문에 더 큰 감동과 재미를 느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만약 지금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읽게 된다면 그 때만큼의 감동은 없지 않을까.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책을 읽는다는 게 참 중요한 것 같다.
윤정아
3.0
This may contain spoiler!!
EJH
3.0
미스터리를 가장한 성장소설
Heesong Kim
2.0
내 정서에 맞지 않나 별 재미를 못 느꼈다. 너무 어른스러운 고등학생들이 부자연스럽다. 사요코라는 졸업기념행사? 가 너무 복잡하다.
JiN
3.5
내용은 이미 기억이 안 나는데 중반까지 무서운 이야기일까 봐 긴장했던 건 기억난다.
꽥꽥꽥꽥
4.0
이번이 몇 번째 읽은거더라. 대학교 때 세네번 정도 읽었다가 정말 오랜만에, 몇 년이 지나서 다시 읽었다. 완벽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곁다리같은 묘사도 없진 않고 중복되는 느낌도 있다. 하지만 온다 리쿠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아련하고 그리운 느낌과 왠지 긴장감이 느껴지는 데뷔작이라는 부분에서는 참 좋다.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상징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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