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랩소디 세트 -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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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대만 등에 수출되어 총 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드래곤 라자>의 작가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판타지 소설가 이영도의 대작 <폴라리스 랩소디>가 양장본 5권으로 재출간되었다. 2000년 출간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폴라리스 랩소디>는 1500페이지 분량의 고급 가죽 양장본으로도 제작되어 독자 사이에서 희귀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급 가죽 양장본의 부록과 지도, 그리고 기존 <폴라리스 랩소디>의 일러스트 중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김종수 일러스트만을 남기고, 과거 폴라리스 랩소디 달력에 참여했던 김호용의 일러스트 두 점을 새로 추가하였다. 총 8000여매에 달하는 이 소설은 지은이의 전작들과는 달리 배경과 분위기를 새롭게 하고 있어 변신을 꾀하는 작품이라 볼 수 있다. 지은이의 전작에서 드래곤이나 엘프 등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톨킨의 세계를 차용하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이 중심으로 등장한다. 이 소설의 기본 골격이 되는 이야기는 바다를 질주하던 해적 무리들이 폴라리스라는 나라를 세워 정착하면서 겪는 1년 동안의 격정적인 삶이다. 여기에 제국의 오랜 전설 '다섯 왕자의 검'의 실현을 꾀하는 다벨 공국의 휘리 노이에스 정복 전쟁이 벌어진다. '다섯 왕자의 검'의 전설이란 네 군데의 땅과 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 전설의 실현을 위해 휘리 노이에스가 일으킨 정복전쟁으로 대륙은 불길에 휩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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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준
4.5
"별을 보는 눈을 가졌으면서 나뭇가지에도 닿지 않는 팔을 가졌다는 것은 너무 슬프지 않은가요?" "그래도 별은 보이지 않습니까." 내가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패배주의가 그곳에 있었다.
이카레
4.0
분명 최후반부 전까지는 여러 인물간의 이야기가 매우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판타지가 갖춰야 할 여러가지 덕목을 다 만족시키는 수작이었다. 그러니까 드래곤라자가 아기자기한 파티 플레이의 매력을 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면, 폴랩은 드넓은 바다와 대륙, 매혹적인 마경들이 살아 숨쉬는 정통 해적 활극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작품이었다. 하지만 후반부, 데우스 엑스 마키나격인 하이마스터들의 등장과 함께 매력적이었던 인간? 캐릭터들이 (휘리, 오스발?, 키 드레이번, 라이언 등) 갑자기 연쇄적으로 몰락하면서 책 읽는 맛을 확 잡쳐버린다. 결국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작품의 주제 의식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부호가 달리지만, 그렇다고 굳이 다시 읽어볼 생각은 들지 않는 '첫 맛은 달콤했지만 끝은 너무 씁쓸했던 그런 작품'이라고 평하고 싶다.
John Doe
5.0
영화로 만든다면 이것부터. 새벽의 사수, 하늘로 떠오른 해적선의 함포 사격, 그 해적선을 날려버리는 드래곤의 위용, 오닉스나이트의 얼굴에 그림자가 없어지는 순간 같은 걸 커다란 화면으로 보고 싶다!
휘리릭
3.0
이영도식 용두사미와 기승전뜬구름 잡기의 대표적 작품. 그럼에도 인물들이 주는 개성과 매력은 상당하다.
이규민
4.0
극후반의 서사 붕괴조차 아름답다
유지철
4.5
아직도 난 복수와 자유에 의미를 곱씹고 있다.
김선호
4.0
세계관과 캐릭터를 이렇게나 매력적으로 만들어놓고 마지막에 그냥 던져버린다고??? 대체 왜???
귤병
5.0
자유와 복수, 두 개의 태양이 떠오르는 날이 올까? 그날이 오기 전까지의 모든 새벽에 전쟁은 계속된다 나는 통곡한다, 떠나갈 이들이 떠나가는 것에 대하여 그들이 떠나갈 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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