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gio and Sergei
Sergio & Sergei
2017 · Drama/History · Cuba, Spain, United States
1h 33m · PG-13

In 1991, the USSR is falling apart and Cuba enters its hardest economic crisis. Sergio, a professor of Marxism who can't provide for his family, and Sergei, a Soviet cosmonaut stranded in the Mir space station, share a common passion: amateur radio. Through this hobby, both men will be able to help each other in facing the dramatic changes of their countries.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20+Gallery
Soundtrack Info

Luchando Y Resistiendo

Rico Pilón

An der schönen blauen Donau, Op. 314

Calambre


권윤정
0.5
"우주" 라는 광활한 소재를 재현하는 방식의 단조로움과 반복적 특정 행위에 대한 지루함.
한우리
3.5
부국제에서 제일 재밌게 본 작품
boinda
4.0
세르게이 크리칼레프 실화에 상상력을 가미하여 억지 스럽지 않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나온 영화 중 아마추어 무선사를 위한 최고의 작품이다 영화를 보고나면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고 햄 호출부호가 없는 관객은 핸드폰 을 들지 모른다 이 작품에는 잊혀진 많은 것들이 들어 있다 지금은 인터넷으로 누구나 실시간으로 우주인과 채팅을 하지만 세르게이가 교신하던 아무추어 무선사(햄-HAM)는 인터넷과 핸드폰으로 소멸하기 직전 호출부호를 달고 자랑해도 좋은 시절의 취미였다(우주인을 구하듯 햄들 사이에 생명을 구했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세르지오를 감청하던 정보국 직원의 진공관 장비 수리하는 장면은 최첨단 장비로 아름다운 화면에 펼쳐지는 쿠바의 슬픈 현실 하지만 누구나 닮고 싶은 사회주의적 인물 세르게이의 삶은 그렇게 절망적이지도 않다 한국에서 단파 라디오 소지나 청취도 문제가 되던 암울한 시절을 겪었다면 이 영화는 더 흥미롭게 감상하고 추억에 젖어 빠져 들것이다
jiye
3.0
어렵지않으면서 재밌게볼수있는 영화
정진리
1.0
부국제에서 제일 재미없게 본 작품.
김다희
3.0
나의 첫 부국제 영화. 영화제 영화는 왠지 어려울거란 나의 걱정? 기대? 때문인지, 단순한 내용도 엄청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봤다. 한 번 가고 싶은 쿠바의 영화라 선택했는데, 90년대 세 계 정세가 바뀌던 시기의 흐름을 잘 몰라 세세한 이해는 쪼오금 힘들었다. '동감' 이후로 오랜만에 접하는 무선전신이 주는 로망은 영화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다. 헐리우드 영화라면 우주에 고립된 세르게이를 구출하기위한 미국과 러시아의 알력싸움, 나사의 고군부투 등이 장황하게 그려졌을텐데, 그런 것 없이 인물 중심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따뜻하기도 하고 조금은 느슨하기도 했다.
NAKTA
3.5
냉전 속 무선교신을 바탕으로 한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
홍이
2.5
참신한 소재에 비해 밋밋한 스토리 전개에 지루함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