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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hwerk

Carol of the Bells

Konzert für Violoncello und Orchester

Piano Concerto: II. Lento e deserto

Piano Concerto: II. Lento e deserto

Konzert für Violoncello und Orchester
Fachwerk
Carol of the Bells
Konzert für Violoncello und Orchester
Piano Concerto: II. Lento e deserto
Piano Concerto: II. Lento e deserto
Konzert für Violoncello und Orchester
양기연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5.0
인간의 굴레에 대한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경이롭고도 몸서리쳐지는 신화.
chan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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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키미 코코아펍
5.0
감독님 권상우 소라게 보셨나봐요?
SYSTEM
2.5
제발.. 신화니 성경이니 안 읽은게 죄냐? 죄야?
Dilettante
3.5
스티븐은 아내에게 “모든 것은 심리적 문제”라고 말하면서도 자신은 신본주의를 시현한다. 그는 구약의 ‘눈에는 눈’을 몸소 보이는 터프한(?) 마틴의 계시에 그를 한순간 신으로 받아들인다. 어쩌면 다름 아닌 이 ‘믿음’이 ‘비극’의 씨앗이었는지도 모른다. 밥과 킴의 하반신이 마비된 것도, 그들이 음식을 거부한 것도, 밥의 눈에서 피가 흐른 것도 모두 우연의 일치였을지 모른다.(킴은 이유를 불문하고 다시 걷기도 했으며 애나는 심 지어 마비를 겪지도 않았다.) 그러나 스티븐은 마틴을 섣불리 맹신했으며 그 믿음은 역설적으로 비극을 초래했다. 우리에게 무언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신 뿐만이 아닌, 믿음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살인도 서슴치 않아 왔던 아이러니한 인간의 괴기함이기도 할 것이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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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everyhuman)
4.0
스탠리 큐브릭의 재림을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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