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er In The Wind
바람의 파이터
2004 · Drama/Action/Sports · Korea
2h 00m · PG-13


An account of karate competitor Choi Yeung-Eui who went to Japan after World War II to become a fighter pilot but found a very different path instead. He changed his name to Masutatsu Oyama and went across the country, defeating martial artists one after another. This film concentrates on the period when he is still young, and developing his famous karate style, Kyok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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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ve Consensus

Illusive Consensus

The Wind




문준모
4.0
본격 도장깨기 영화. 전개가 그리 빠르진 않지만 나름 괜찮았다. 솔직히 조금 뻔하긴 하지만 (조센징이라고 모욕당함, 스승을 만나 무술을 배움, 스승님의 사망, 더욱 더 수련하는 주인공, 승승장구 하는 주인공 등) 나름 볼만했다. 볼땐 나름 괜찮았는데, 양동근 배우가 연기한 최배달이라는 인물이 실존인물이었다니. 찾아보니까 영화에서의 모습과 실존인물의 생애랑 완전 딴판이라고 하더라. 근데 양윤호 감독 영화 중에선 <리베라 메>와 더불어서 가장 나은듯. 그리고 아마 이 감독 영화 중에선 가장 흥행한 작품인 걸로 기억. 이 감독 영화는 편차가 참 많이 갈리는 거 같은데 이 작품은 그래도 괜찮은듯. +사실 주인공 최배달 역은 비한테 갔다가 양동근 배우가 캐스팅 됐다고 한다. 양동근 캐스팅 된게 신의 한수 인듯. 찍으면서 되게 고생 많이했을 것 같다. 그리고 양윤호 감독과 양동근 배우가 함께한 세번째 영화. +여주 역할로 나오는 히로야마 아야의 연기도 괜춘했다. 그리고 딱 캐스팅에도 잘 어울림. +주인공의 친구로 나오던 정태우 배우님도 생각보단 괜찮았다. +거의 최종보스로 나오는 가토 역의 가토 마사야는 은근 포스가...ㄷ +주인공의 무술스승으로 나오는 정두홍 무술감독님. 그리 큰 분량은 아니었지만 인상깊었던... +김성오 배우도 항공학교 교관 역할로 초반부에 잠깐 나온다. +중간중간에 양길영 무술감독님이랑 김원중 무술감독님도 조금조금씩 나오시는듯.
롯데폐인
4.0
극진가라데의 창시자이자 조선인의 한을 품은 최배달. 그의 삶은 조선이라는 망한 나라의 운명속에서 강렬해진다.
JoyKim
2.0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른 양동근씨 고생하셨습니다.
파인을 먹은 사람들
2.5
수과하욕. 고독한 야수의 도장깨기. 그의 수식어구에 걸맞게 나는 처음 이 영화를 볼 때 바람과 함께했다. 에어컨 맞은편의 앞좌석에 앉아 바람과 싸웠다. 그러니까 2004년의 어느 여름 날 나는 4D영화를 관람한 셈이다. 추워도 존나 추웠다. 사람들은 나같은 희생자의 존재는 모른채 그저 상영관이 시원하다고 느꼈겠지. 바람마저도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었다. 춥다보니 상영시간은 어쩜 더 길게 느껴지던지 인내의 연속이었다. 여름 속 겨울이었다. 그러니까 나는 설원을 맨발로 뛰던 그의 인내까지도 간접체험 했던 것이다. (왈왈) +김성오 뽀송해서 놀랐다.
아오이러브유우
3.0
최배달... 어려운 시기, 그의 도전 정신은 높이 사줄만 하다 그러나 그걸 영화로 만든 양윤호 감독의 도전 정신은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ㄱ강현우
4.0
스토리가 부족하지만 볼 건 많은 영화 220821(재)
airness
4.0
양동근 하드케리. 간지난다..
Kyuzinz
1.0
다시봐도 '국뽕' 한 사발~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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