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Skipping
돌멩이
2018 · Drama · Korea
1h 47m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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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ectually handicapped Seokku lives in the countryside, and befriends Eunji, a teenaged runaway looking for her father. When Seokku is involved in a crime, the conflict between a Catholic priest defending him and a shelter adviser convinced of Seokku’s guilt intensif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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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꽃잎



다솜땅
2.5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걸 부정 할 수가 없다. 배우들도 훌륭했고 상황설정도 괜찮았는데, 석구의 잘못을 풀어줄 어떤 수단 없이 죽음으로만 내모는, 숨쉴수 없는 안타가움을 자아내버린 건 순전히 만든이의 잘못이라는 생각이다. 숨쉴 수 없는 답답함이 이 영화의 흠이다. 제 3자의 눈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면 진짜 이럴지 몰라도, 감독은 이러지 말아야지! 누구 하나 옳은 방향으로 틀어줬어야지.. 이 영화, 아프다. #20.11.4 (2623)
겨울비
2.0
각 캐릭터의 행동들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감독은 이해할 수 없다
HBJ
1.5
'돌멩이'는 지적 장애인 주인공이 가출한 어린 소녀를 만나며 친구가 되는데, 갑작스러운 사고가 생기며 재판을 받게 되는 이야기다. 김대명 배우를 주연으로 내세우는 이 영화는 상당히 민감한 소재를 불쾌하도록 감정적으로 다루는 실책을 범한다. 이 영화를 보며 떠오른 영화가 하나있는데, 바로 '더 헌트'다. '더 헌트'의 소재는 자극적이었지만, 주제는 너무나도 쉽게 벌어지는 마녀사냥과 쉽게 지워지지 않는 주홍글씨에 대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소재의 자극성에 비해 그런 깊은 주제를 다루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관객의 마음 속에 남는 것은 잔잔한 여운이 아닌 불쾌한 찝찝함 뿐이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다루는 것인지, 범죄와 무고에 대한 것을 다루는 것인지 불명확하다. 그저 영화는 주인공에게 그저 비극에 비극을 쌓아갈 뿐이지, 그것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지는 못한다. 관객이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몰입하기에는 정보나 맥락이 많이 부족하기도 하다. 이런 정보와 맥락의 부재는 '소수의견' 같은 범죄 드라마나 법정물에서 중요한 미스터리로 작용할 수는 있겠지만 이 영화는 그런 미스터리마저도 없다. 김대명과 김의성 배우의 훌륭한 연기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관객들을 주인공의 고난 속으로 초대하지도 않고, 공감대를 이끌지도 못하고, 심리적 고문 포르노를 보여주기에만 급급하다.
홍안
0.5
지적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성폭행을 저지르고도 응당한 죄값을 치르지 못하는 인간들이 넘쳐나는 시국에 나올 영화는 아닌 것 같다. 보는 내내 불쾌했다.
유지철
2.0
책임지지 못할 소재를 눈물로 낭비한다.
차칸수니리
1.5
김대명과 아역의 연기가 대단히 좋았다. 하지만 이야기에 정말 큰 문제가 있는 영화다. 1. 예기치 못했던 사고를 당한 은지에게 누군가가 물어보거나 은지가 스스로 이야기하면 다 끝날 일이지만 영화 안 에서는 누구도 은지에게 물어보지 않고 은지도 적극적으로 이야기히지 않는다. 2. 석구의 무죄를 신부님 한 명을 제외하고 아무도 믿지 않는 것도 이상하다. 법원의 판결 후에 석구는 교도소가 아니라 마을에서 생활을 한다. 석구에게 무죄이거나 무죄에 가까운 유리한 판결이 나온 것이다. 그렇지만 '석구가 오해받았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 마을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 3. 사건이 터지기 전 석구와 신부가 ♤♤ 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안에서 거의 상관이 없는 내용이었다. <돌멩이 2 줄거리 : 자신을 믿지 않는 마을 사람들에 대한 서운함에 충격받은 석구는 결국 다른 인격 '악구'를 제어하지 못 한다. 악구를 없애기 위한 과도한 약물 복용이 석구가 지적장애인이 된 이유였다. >
목표는 평생 보기
0.5
제발 옛날에 만들고 늦게 나온거라고 해줘
황민철
1.5
무식한 사람이 (감독이 되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는 영화. 지적 장애인에 대한 비정상적인 묘사와 현실적이라는 면을 가장한 불쾌함과 답답함은 이 영화가 얼마나 고민 없이 만들어졌는지를 방증한다. 죄가 없으나 지적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 만으로 결국 세상에 버림받는 주인공을 바라보며 우리가 도대체 어떤 감정을 느껴줘야 할까? 배우들의 호연에도 이 작위적이고 얼토당토 않는 메시지 전달에 매몰된 영화가 줄 수 있는 감정은 역겨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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