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inute More
只要一分鐘
2014 · Drama/Romance · Taiwan, Japan
1h 50m · R

Wan Zhen (Janine Chang) is an editor of a fashion magazine where she is competent that she can do her job successfully but was very clueless in real life. Since her boyfriend Hao Jie (Peter Ho) works from home, he looks after her so well that they adopted a golden retriever (Li La) which drastically changed Wan Zhen’s life that she begins to woke up early and cook for Li La. Wan Zhen is soon promoted and begins to devote more to her work but as her career soars, her time become hectic. Will Wan Zhen choose the job she loves or Li La who has become family to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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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악마는 프라다... '로 시작해 '말리와 나'로 끝나는 아주 슬픈이야기.. 가족같은 개 '리라'와 함께 한 시간, 그 헤어짐의 시간, 그리고 그마지막을 배웅하는 시간. -어제 묘생의 마지막을 함게하는 유튜브동영상을 봤다. 얼마나 슬펐는지.. 30분이나 되는 동영상을 하염없이 쳐다봤다. 그렇게 울던 집사부부의 헤어짐의 시간을 경험하고 딱 하루 지난 시간. 비슷한 이야기로 채워지는 견생의 마지막을 보여주는 이야기.. 너무 슬프다. ㅠㅠ 입양할땐 둘이었는데... 리라를 배웅하고 난 후엔 다시 혼자가된 그녀.. 엔딩음악.. 너무 좋다. ㅠㅠ 배웅하고 나서부터는, 다시 이전의 시간으로는 못돌아가는 듯 하다. 큰 슬픔, 큰 헤어짐을 경험하고 나면... 그 이전과는 뭔가 달라지는 스스로를 발견하는 듯 하다. 얼마후... 집안을 정리하며 보여지는 '리라'의 소품들 앞에.. 다시한번 무너지는 마음 ㅠㅠ #20.5.2 (1091)
Movie is my Life
3.5
반려견과의 만남은 운명적이고, 함께한 시간은 사랑스럽게 반짝거리고, 이별은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고 갑작스레 찾아와 야속하기만 하다. 폭풍눈물 쏟았다ㅠㅠ 온전히 반려견과 주인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주인공의 회사생활 등의 이야기가 반. 전개가 약간 어설프지만 나는 일단 멍멍이 나오면 객관적일 수가 없음. 그리고 영상미가 좋다. 초반부의 따뜻한 분위기가 좋고, 주인공 집을 비롯한 전체적인 풍경이 예쁘다.
uNme
4.0
참 천천히 느리게 가는 영화라 지루할수도 있을법하다. 하지만 아프게 보냈던 녀석이들이 떠올라 너무 공감되었고 오랜만에 그녀석들이 떠올라 가슴이 아팠다.. 일과 사랑 그리고 또 다른 의미의 사랑..너무 현실적으로 잘 보여줬고 애완견과의 교감과 인간관계에서의 교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시 잘 표현해준 영화인것같다.
이용희
0.5
있을 때 잘하자. 애인이든 애견이든. 2019년 11월 7일에 봄
MJ
2.0
사랑하는 법을 태어나면서 부터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An
5.0
반려견키우시는분들은 공감하실 영화!! 저는 너무 공감되서 보는내내 지루하지않았어요~ 가슴따뜻해지는 영화 꼭 한번보세요~
Hyuna Jang
3.0
훈훈훈훈훈훈우우우우웅엉어엉엉
심혜진
3.5
강아자와의 추억이 주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여자주인공을 중심으로 일, 사랑 그리고 그로 인한 갈등들 모두 담겨있어 좋았다. 일단 여주가 참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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