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rmined not to turn into her parents, or be drawn into any relationship longer than a one night stand, Zoe constantly struggles with her failing business and love life. Then she falls in love for the first time with Paul. But there's one problem: Paul is married.
다솜땅
3.0
그녀의 오춘기, 그들의 세상. 어찌 살아가야 하는게 맞는건지... 어덜트란 칭호를 가져도 별로... 아는게 없다. 어릴 때와 다른건 조금 사회를 알고, 현실을 알고, 몸만 커진것 뿐이다.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19.12.31 (1993)
황민철
3.0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두서없이 좌충우돌 고민많은 "서른"의 방황은 한국과 미국이 별반 다르지 않다. 큰 재미는 없더라도 보다보면 짠하고, 보는 이마저 민망하게 만드는 순간의 연속들. 은근슬쩍 눈과 귀를 채워주는 좋은 음악과 영상들 사이에서 드러나는 미국의 서른이들에게 영화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계속 눈이 가는 이유이다.
양기자 (YCU)
3.0
'사회적 동물'인 인간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성 이야기
JiJi
2.0
사실 잘 모르겠어
le_petit_g
3.0
서른을 앞두고 타인의 서른이 궁금하여 보게 된 영화
오보
3.0
주위에는 언제나 사랑만이 가득 차있지
😘묘淑
3.0
망한 왁싱 #×망한 비디오 #=내 인생의 짝♡ 이 영화에 대한 나만의 기억법.. ...2019.10.어느날에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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