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Misérables in Concert: The 25th Anniversary
Les Miserables in Concert: The 25th Anniversary
2010 · Drama/Music/Musical · UK
2h 58m · G

This concert, recorded to celebrate the 25th anniversary of the landmark musical Les Miserables, gathers the casts of the show's 2010 original production at the Queen's Theatre, the 1985 original production by the London company, and the 2010 production at the Barbican together for one performance. Together with talents like Michael Ball, Hadley Fraser, and John Owen-Jones, the performers present the play's musical numbers in a semi-theatrical style, fully costumed and with all the emotion of the musical's he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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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3.0
다 된 레미제라블에 닉 조나스 뿌리기
HGW XX/7
4.5
규모의 음악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감동. 닉 조나스로 답답했던 가슴 한켠이 마이클 볼의 노래로 뻥 뚫리는 기분.
다솜땅
5.0
단연 최고중의 최고다. 2012년 레미제라블의 초석이 되는 뮤지컬. 언제 들어도 눈물 나는 음악과 함께 배우들의 가창력 또한 소름돋게하는 뮤지컬의 끝장판!! 화려한 무대인사까지.. 너무 감격스러운 시간이었다. #마지막 커튼콜에서는 초대 맴버들과 원작자, 작곡가가 등장해서 들려주는 소리들은 너무... 눈물나게 만든다. ㅜㅜ
ㅈㅇㄱ
5.0
시적인 대사와 극적인 음악이 두시간 반 내내 쏟아져서 한번에 온전히 느끼기가 거의 불가능한, 익숙해질수록 감탄이 나오는 작품. 닉 조나스가 아쉬울 뿐
Paleblueye
4.5
이거보고 영화판 정떨어져버렸다 출연진들 모두 성량이 엄청나다. 집에서 서라운드 스피커도 없고 단지 조그마한 티비로 감상했을 뿐인데 가슴이 뻥 뚫린다. 1985년 초연 출연진들과 함께 부르는 One Day More는 크 정말 최고다. 코멘트보니 모두 닉 조나스 욕하길래 누군지 궁금했는데 이거 틀고 한 30분쯤 뒤에 아...마리우스
나현
4.5
아 커튼콜의 전율은...!!!!!! 집에서도 즐길 수 있음에 더없이 감사한 공연. 출연진과 연출진의 레미제라블에 대한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주+혜
4.0
이때 닉 조나스를 처음 봤는데 지금까지도 닉 조나스 보면 꿀밤 때려주고 싶다.
Laurent
5.0
마음이 들끓는다. 진짜 최고다. 에포닌의 노래 'on my own'을 가장 좋아했지만 라이브 공연을 보고 나니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정수를 맛본 기분이라 모든 곡들이 아름답고 멋있어서 도저히 순위를 매길 수 없다. 다음에는 라이브 공연 영화가 아니라 라이브로 전율하고 싶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에게 위대한 원작을 빚졌지만 빅토르 위고 역시 이 뮤지컬에게 영혼의 반쪽 같은 음악을 빚졌다. 빅토르 위고가 그려낸 대서사시가 두고두고 회자되고 생동감 있게 기억되는 배경에는 뮤지컬이 선사한 우아하고도 웅장한 테마 음악들의 공헌이 없을 리 없다. 적어도 나는 확실히 그랬다. 이 뮤지컬을 알게 된 후부터 레미제라블은 내게 있어 단순한 고전이 아닌 감동으로 벅차오르는 고전이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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