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Bone
To the Bone
2017 · Drama/Comedy · United States
1h 47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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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woman dealing with anorexia meets an unconventional doctor who challenges her to face her condition and embrac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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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슬
3.0
This may contain spoiler!!
HGW XX/7
3.5
석탄을 삼키는 것만큼이나 힘들게 용기를 쥐어짜야만 겨우 물러서지 않는 것이 가능한 어둠. 실제로 섭식장애를 겪었던 배우의 용기있는 도전.
영화는 나의 힘
3.5
자기자신을 사랑해야 삶을 사랑 할 수 있다.(릴리 콜린스의 재발견)
주+혜
4.0
위장을 옥죄는 고통 없이 그저 살아있어도 괜찮다는 것을, 뱃속을 채워오는 애정이 역하더라도 당신은 받을 자격 있음을. 썩 내키지 않더라도 녹여내고 곱씹으며 천천히 삼켜내기를, 그렇게 살아내기를, 조금씩 더 욕심내기를, 넉넉히 존재하기를.
P1
3.5
마음의 상처로 인해 다이아몬드같이 강도가 단단한 결정 속에 자아가 갇혀버린 사람에게 스스로 결정을 녹이고 깨어나오게끔 하는 원동력의 주체인 뜨거운 용기에 대한 이야기에나 집중을 해야지..
윤제아빠
3.5
외상이아닌 내상은 마음의 상처와 특정한 트라우마가 병으로 발전한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 그 상처는 스트레스라는 형태로 변질되어 정상적인 신진대사 기능을 주관하는 뇌에 이상신호를 야기시켜 비정상적인 호르몬 분비와 더불어 많은 체내물질의 순환과 경로를 비틀어 몸안에 비 정상적인 방호벽을 쌓고야 만다..그 당사자의 마음에 다가가 왜 그 마음이 다쳤으며 그로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진심으로 알아가면서 이겨낼 수 있게 돕는것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한다...원인도 이해하지 못한채 약물로만 처방받아 지속적으로 육체를 고생시키지 말자.. 잘 알지도 못하면서...누군가에게는 말도안되는 소리로 들렸을지 몰라도 조금더 이해 해보자. 주변인의 상황에 영화를 영화로 보지 못한 영화...ㅡㅡ....
-채여니 영화평-
5.0
내 인생영화중 하나로 자리잡은 영화. 버릴게 하나도 없는, 내게는 완벽한 영화였다. 🔻 어렸을때부터 식이장애에 대해 관심도 많았고 주위에 가까운 사람들이 겪는걸 보며 자라서인지 특히나 애착이 간 작품. 거식증이나 폭식증등 사실 생각보다 주위에 많은사람들이 겪고있다는걸 알게되면 놀랄것이다. Eli 라는 캐릭터도 좋았고 그걸 소화해낸 배우의 연기도 용기도 감탄스러웠다. 자신도 잘못된거란걸 알지만 멈출수 없기에 마음속만 까맣게 타들어갔을거다. 더이상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때쯤 나타나준 한줄기 희망과 용기는 그녀를 다시 살아나게했다. - 루크, 세상에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내가 본 수많은 영화의 캐릭터중 단연코 기억에 남을만한 최고로 사랑스럽고 미워할수없는 캐릭터였다. 그의 서툴지만 직설스러운 사랑표현은 내 마음을 간지럽혔다. 중독성있는 그의 악센트와 말투는 또 어떠하고! - 뮤지엄에 가서 빗속에 뛰어드는 장면은 단연코 이 영화의 베스트씬이라 할수있겠다. 함께나오는 노래는 소름돋는 선곡이었으며 그저 입다물고 조용히 보게되는 장면이었다. 루크가 홀로 춤을 췄을때, 그리고 일라이와 함께 춤을 출때는 정말... - 하우스 안의 사람들의 각자 개성도 너무나 좋았고, 구성도 연출도 각본도 너무 좋았다. 대화씬들은 모두 물흐르듯 자연스러웠고 의사쌤마저 찰떡궁합이었다. 캐스팅도 훌륭한듯. - 마지막쯤 엄마와 일라이의 씬은 눈물이 나오지 않을수가 없었다. 일라이만큼이나 엄마도 너무나 힘들고 아파했기에..
winterspring
4.0
용기를 내야한다는 말은 너무 뻔하고 나약하게 들리지만, 정말로 아무도 그 말을 해주지 않는 순간이 오면 우리는 방황한다. 상처는 사람이 만들지만 또한 사람이 치유한다는 것 역시 종종 상기시켜주지 않으면 그냥 잊어버린다. 전부 다 잊어버리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영화가 중요하다. "너는 찬란해. 알고있지?(You're dazzling. You know that?)" - "I'm sorry that I'm not a person anymore. I'm a problem. And it's all my fault." "Fuck fault. Fault and blame have no place here. Only how you wanna live, moving forward. Who you wanna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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