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enge
Prevenge
2016 · Fantasy/Horror/Drama/Thriller/Comedy · UK
1h 28m

A pregnant widow, believing herself to be guided by her unborn child, embarks on a homicidal rampag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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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J
3.5
임산부의 스트레스와 걱정, 그리고 이별로 인한 극도의 외로움과 분노까지 더해진 감정의 도가니를 초자연적 호러 모티프로 승화시킨다는 점에서 '악마의 씨'와 닮았지만, 블랙코미디적인 면모도 굉장히 강하다.
Indigo Jay
4.0
사탄 인형이 연상되는 목소리로 뱃속의 아기가 엄마에게 살인을 사주한다는 오로지 가족을 위한 복수극이다. 설정도 플롯도 전형적이 아니라서 독특하다. P.S.1. 벤 휘틀리(윗틀리) 감독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 Sightseers> (2012)의 주연이자 공동 각본가인 앨리스 로웨 배우의 장편 연출 데뷔작. 실제 임신한 몸으로 호러 연기를 했다는데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경찰서장으로 나왔던 코언 형제의 <파고 Fargo> (1996)가 연상된다. 2. 페미니스트 영화도 아닌데 이미 본 남자들은 모두 Two thumbs down. * 지금은 BFI에서 일하고 있는 Stuart가 <프리벤지>를 미리 보고 강추해주었다. 앨리스 로웨의 단편 <Sticks and Balls> https://youtu.be/YiTr7C-kaOc * 벤 휘틀리 단평 모음과 앨리스 로웨 Alice Lowe http://m.blog.naver.com/cooljay7/220805856699 * 2017.7.20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감상
쿠퍼쿠퍼
3.0
역시 아기는 촉매였을 뿐. 결말 크...
찹쌀
3.5
불알이 톡! 하고 떨어져 부랄다
오태영
3.5
불안정한 그녀는 과연 그목소리를 들었을까.
서시
1.5
임신한 여성의 상상임신. 딱 거기까지.
335
3.0
아도무지 루스가 결국 배를 가를때까지 이 영화의 매력을 찾지못하였는데, 마지막 절벽에서의 엔딩씬에서 히이익 아이거였다싶었음젠장
무명
3.5
Pregnant + Revenge 엔딩이 정말 맘에 든다😈 소재는 임산부의 복수라는 점에서 어찌보면 신선했지만 로즈메리의 아기와 일반적인 플롯의 도장깨기식복수를 합쳐놓은 무난한 느낌도 들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했다. . 독설을 내뱉는 아기목소리가 은근 매력적이다. 감독 겸 배우인 앨리스로우가 실제로 임신한 상태에서 연기까지했다던데 대단하다 진짜..!!! 으아아아 멋진여자 장르 때문에 태교걱정하면서 봤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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