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Can Wait
Bonjour Anne
2016 · Comedy/Drama/Romance · United States, Japan
1h 32m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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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at a crossroads traveling to Cannes along with her successful film producer husband, finds herself on a two-day road trip with his business associate. What follows is a carefree journey replete with diversions involving picturesque sites, fine food and wine, humor, wisdom and romance - reawakening Anne's senses and a new lust for life.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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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소현
4.0
대책없이 낭만적인 파리행 로드트립. 그리고 남자들에겐 이탈리아 남자보다 더 경계해야 할 프랑스 남자ㅋㅋㅋ - 브릴레양, 다이안 레인님 날 가져요 엉엉. 이토록 멋지게 늙으신 여신님이라니. 주름 하나하나가 영롱하리만치 아름답기는 또 처음일세. . 흰 티에 롱스커트를 저리도 완벽하게 소화하시는 그녀라니ㄷㄷ 롱스커트 뽐뿌 오지구영. (참자) 라이카 카메라도 넘 갖구싶구영. (제발) - 프랑스의 전경과 맛난 음식들의 향연, 어딜가나 들리는 새소리, 향긋한 와인과 달콤한 초콜릿. 화룡점정 한 가득 치즈바구니. 돼지보스인 나는 몇 번이나 화면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ㄷㄷ 나는 이렇게 잠시나마 여름휴가를 프랑스로 갔다왔을 뿐이고. - 엄청난 호불호가 예상되지만 나에겐 극호. 과연 앤이 어떤 선택을 내렸을 지 관객에게 돌리는 센스마저 취향 저격. - 문제는 1차 때 대박 관크남이 내 옆자리에 있었다ㅠ 피자핫도그 반쯤 먹은 걸 팔걸이에 올려놓아서 냄새 공격을 시작으로 1. 음료 안에 있는 얼음 자꾸 꺼내먹기 (+ 플라스틱 긁히는 소리) 2. 배부른지 자꾸 배를 두드림. 3. 앞으로 수그리기 여러 번. 4. 중얼거리기. 5. 중간중간 크게 트름하기 ㄷㄷㄷ 도저히 계속 보고 있기 힘들어 중간에 자리 옮겨서 봄. 덕분에 하루 망쳤네ㄷㄷ - 결국 2차 하고 옴ㅋㅋ . 조조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중년 여성 관객들이 대다수였는데 나갈 때 보니 왠지모르게 다들 행복해 보이셨다ㅋㅋㅋ 끝나고 엽서 받으러 매표소에 갔었는데 역시나 같은 나이대의 어머니들이 파리 예매하고 계시던. 어머님들 사이에서 핫한 영화같았음. (+대리만족 잼)
최승필
3.5
'파리(Paris)' 또는 '프랑스(France)'는 그 이름만으로 '낭만'을 소환하고 '로망'에 젖게 하는 마법같은 이름이다.. 와인, 치즈, 멋진 프랑스 요리들, 초콜릿, 라벤더, 장미, 오래된 성당, 뤼미에르 박물관 등등 로드무비를 따라가는 동안 마음은 점점 그곳을 향하는 갈망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강력한 '로망'의 포위(?) 속에 멋진 중년의 다이안 레인이 아슬하게 보이는건 굳이 절묘한 스토리 없이도 너무나 자연스럽다.. 파리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Sicilienne가 문득 무딘 내 가슴속으로도 훅 들어와서 플룻과 피아노가 아련한 그 부분만 몇번을 다시 돌려봤다.. 내 아내의 버킷 리스트였던 파리 여행, 이 영화에서 파리는 아주 잠깐 보여지지만 그래도 4년전 그 추억을 다시 겹쳐볼수 있어서 내겐 오늘 쉼표같은 행복한 영화를 만난 셈이다.. 20200219 LGU+월정액 (20.27) 덧) 오늘의 행복은 @김인기님으로부터다.. 영화도 따뜻하므로 역시 따뜻한 감사를 전하고싶다..:)
HGW XX/7
3.0
순간을 사진에 담아 영원히 남기던 여자와 순간을 순간으로 흘려 보내며 즐기던 남자의 우연한 여정. 기쁨을 쌓아가다 슬픔을 함께 나누게 된 순간의 이끌림. 아름다운 프랑스의 풍경과 먹음직한 음식들로 채워진 영상.
이건영(everyhuman)
2.5
느림의 여유와 낭만.
윤제아빠
2.5
프랑스를 사랑한 헐리웃. .. 리즈 시절의 다이안 레인을 기억하는 나에겐 오늘 처음 그녀가 가장 자신과 잘맞는 옷을입고 있는것 같았다. 다시 그녀의 리즈시절이 올지도 모르겠다. 프랑스 아재야 뭐 그놈이그놈이고 ㅋㅋ
P1
3.5
'젠장 당신 어디있어? 다신 프랑스 남자랑 어디가게 안 할 거야' 프랑스 남자 조심해야겠다. 여자뿅가게 하는 개미친 에스코트 재주가 있네 하..
심혜진
3.5
가는 길, 들리는 곳, 먹는 것 마다 프랑스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불류맨스는 덤인가.. 없어도 괜찮아. 없는 게 괜찮아.)
SeanLee
2.5
아무 내용 없이 낭만과 감수성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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