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5우악스런 제목과는 다르게 따듯했던 유년의 기억을 떠올리는 잉마르! 어릴적 집의 여자친구와 지내며 악동으로 엄마를 괴롭혔던 기억. 삼촌집에 살면서 마을과 마을사람들과 친구들과 그리고 사가와 친구가 되는 잉마르의 유년은 너무 ... 되돌아가 보고싶은 그런 시간이다. 시간이 얼마나 더 흐르더라도 '가장 행복했던 날들'로 기억될 추억..ㅎ #21.3.18 (381)Like57Comment0
꿈돌이3.5제목이 무서워서 선뜻 보지 못했었는데, 의외로 따뜻한 영화였다 ^ -^ 추운겨울에 한번 더 꺼내보고싶은 영화...⛄️⛄️ 잉마르 같은 아들이 있다면, 우주를 떠돌아다니다 죽은 라이카와 비교하는 일 없게. 사랑을 듬뿍 줄 것이다.Like42Comment0
Jinna Yoon5.0북유럽 영화 특유의 서정성과 따뜻함을 지닌 보석같은 영화. 우주를 유영하는 고독한 라이카 같다해서 개같은 인생. 아프지만 유쾌한 소년의 성장기. 잉마르, 정말 꼬옥 안아주고 싶음.Like42Comment0
의식의흐름3.5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싼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말하며 먹으며 자며 싼다. 생각해보니 개도 잔다. 다시 수정해서 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자며 싼다. 생각해보니 사람은 일도 한다. 다시 수정해서 사람이라는 존재는 말하며 먹으며 자며 일도하며 싼다. 생각해보니 개는 주인을 반기기도 한다. 다시 수정해서 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자며 주인을 반기며 싼다. 생각해보니 사람은 사랑도 한다. 다시 수정해서 사람이라는 존재는 말하며 먹으며 자며 일도하며 사랑도 하며 싼다. 생각해보니 개라는 존재도 사랑을 한다. 다시 수정해서 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자며 주인을 반기며 사랑을 하며 싼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법으로 자신이 무엇인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통해 철학을 전개시킨 학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소크라테스이며, 소크라테스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하며 먹으며 자며 일도하며 사랑도 하며 싼다.Like35Comment2
김성호의 씨네만세4.5우주선에 태워진 개 라이카처럼 의지와는 상관없이 떠나보내진 아이. 그렇지만 잉마르는 잘 적응했고 사랑받았으며 마침내 승리했다. 와, 정말 정감넘치는 영화다.Like33Comment0
ㅇㅈㅇ
4.5
그 어떤한 꾸밈도 없이 소년의 성장통을 그려내다.
다솜땅
4.5
우악스런 제목과는 다르게 따듯했던 유년의 기억을 떠올리는 잉마르! 어릴적 집의 여자친구와 지내며 악동으로 엄마를 괴롭혔던 기억. 삼촌집에 살면서 마을과 마을사람들과 친구들과 그리고 사가와 친구가 되는 잉마르의 유년은 너무 ... 되돌아가 보고싶은 그런 시간이다. 시간이 얼마나 더 흐르더라도 '가장 행복했던 날들'로 기억될 추억..ㅎ #21.3.18 (381)
꿈돌이
3.5
제목이 무서워서 선뜻 보지 못했었는데, 의외로 따뜻한 영화였다 ^ -^ 추운겨울에 한번 더 꺼내보고싶은 영화...⛄️⛄️ 잉마르 같은 아들이 있다면, 우주를 떠돌아다니다 죽은 라이카와 비교하는 일 없게. 사랑을 듬뿍 줄 것이다.
Jinna Yoon
5.0
북유럽 영화 특유의 서정성과 따뜻함을 지닌 보석같은 영화. 우주를 유영하는 고독한 라이카 같다해서 개같은 인생. 아프지만 유쾌한 소년의 성장기. 잉마르, 정말 꼬옥 안아주고 싶음.
Dh
3.5
누구나 가지고 있는 유년 시절의 슬픔과 기쁨을 돌아보다 #아련한 눈망울 #왈왈왈
의식의흐름
3.5
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싼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말하며 먹으며 자며 싼다. 생각해보니 개도 잔다. 다시 수정해서 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자며 싼다. 생각해보니 사람은 일도 한다. 다시 수정해서 사람이라는 존재는 말하며 먹으며 자며 일도하며 싼다. 생각해보니 개는 주인을 반기기도 한다. 다시 수정해서 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자며 주인을 반기며 싼다. 생각해보니 사람은 사랑도 한다. 다시 수정해서 사람이라는 존재는 말하며 먹으며 자며 일도하며 사랑도 하며 싼다. 생각해보니 개라는 존재도 사랑을 한다. 다시 수정해서 개라는 존재는 짖으며 먹으며 꼬리치며 자며 주인을 반기며 사랑을 하며 싼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법으로 자신이 무엇인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통해 철학을 전개시킨 학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소크라테스이며, 소크라테스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하며 먹으며 자며 일도하며 사랑도 하며 싼다.
P1
3.5
내 자식말고 조카로 두고 싶은 귀여운 애새끼.. 보고있으면 결국 흐뭇해지는 영화 .. 근데 지금 애새끼 역 배우 얼굴 보니..다 늙은 삼촌...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우주선에 태워진 개 라이카처럼 의지와는 상관없이 떠나보내진 아이. 그렇지만 잉마르는 잘 적응했고 사랑받았으며 마침내 승리했다. 와, 정말 정감넘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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