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Young Girls of Roche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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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ne and Solange are two sisters living in Rochefort. They are both looking for love, without being aware that their ideal partner is very close... A film where the scenario is much less important than its feeling of euphory, according to the director Jacques Demy.Delphine and Solange are two sisters living in Rochefort. Delphine is a dancing teacher and Solange composes and teaches the piano. Maxence is a poet and a painter. He is doing his military service. Simon owns a music shop, he left Paris once month ago to come back where he fell in love 10 years ago. They are looking for love, looking for each other, without being aware that their ideal partner is very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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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Le pont transbordeur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Arrivée des camionneurs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Chanson des jumelles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Chanson de Maxence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De Delphine à Lancien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De Delphine à Lancien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겨울비
3.5
카페 웨이트리스 언니가 제일 예쁜데 왜 다들 쌍둥이한 테 난리인거야?
다솜땅
5.0
너무 보면서 기분 황홀 한 영화! 멋진 안무들이 가득 하고, 음악과 배경들의 컬러감. 그리고 의상들과 배우들의 조화 뮤지컬의 즐거움이 가득한 그 거리, 그 공연, 그 인연.. 난 프랑스의 60년대를 너무 좋아하게 될 듯 하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ㅎ #20.5.2 (1088)
정화
4.0
<롤라>, <쉘부르> 그리고 <로슈포르>까지: 자크 드미 감독이 어떤 생각을 품은 채 살고 영화도 만들었는지에 대한 어렴풋한 추측 때문에 나는 상당히 들떠 있다. 한 사람만을 찾아 헤매거나 오랫동안 그 사람을 기다리는 남녀를 응원하고, 억척스레 홀로 자식을 키운 어머니들을 존경한다. 몽상가들 또한 내버려두는 듯 하지만 안아주고 다른 곳으로 슬며시 떠나보낸다. 당혹스러울 정도로 달콤한 우연들로 내러티브를 채우지만 인생이란 틀림없이 반짝이는 물결로 우리들 발을 적셔주는 것이라고 충고하며 노래와 춤과 색깔로 외친다.
잠소현
5.0
<CHIMFF 2017 4 @명동역CGV> 순전히 제목이 마음에 들어 골랐던 영화였는데 다행히 취향 저격. 뮤지컬 덕후라 어지간해서는 재미없게 보기 힘들기도 하지만. - 형형색색, 알록달록,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영화. 라랜의 의상은 아마도 이 영화에서 영감받지 않았을까. 전체적으로 의상도 그렇고 모든 장면이 너무 예쁨ㅎ 소장하기 딱 좋은 영화인데~🎶 - 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의 뮤지컬 영화지만 의외로 취향 많이 타는 듯. 쉘부르 시작 전에 옆자리 관객들이 좀 질린다? 지루하다? 는 식으로 이야기하던 게 들리더라구요ㅠ - 실제 자매인 까뜨린느 드뇌브와 프랑소와 돌리악이 쌍둥이로 나온 것만으로도 이 영화를 봐야할 이유는 충분하다. 특히 그동안 미모의 명성만 들어왔던 까뜨린느 드뇌브의 미모를 영접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굉장해!) - 진 켈리는 너무도 분량이 미미해서 주연이라고 하기 좀 민망할지언정 부정하기 힘든 그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 아!! 그리고 쌍둥이 자매의 엄마로 나온 배우도 참 예뻤고, 화가이자 해군?이었던 배우도 미소년이었다는. 예쁜 영화를 더욱 예쁘게 만드는 배우들의 비주얼! - 자크 데미 감독은 그렇게 나의 애정하는 감독 목록에 추가되었다고 한다. 영화 좀 더 많이 만들어주시지 그러셨어요ㅠㅠㅠ - 덧. 이날 박찬욱 감독님도 와서 보셨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속쓰렸다ㅠㅠㅠ
Jay Oh
4.0
아름답게 수놓인 멜로디, 추억, 색, 사랑. Ah, if the reminiscence of love were a melody of joy, a troupe of colors!
Cinephile
4.0
스토리만 생각해보면 엇갈린 기회들 속에서 즉흥적 사랑이 연발하는 통속적 이야기이다. 하지만 총천연색 색감 가운데 펼쳐지는 재기발랄한 안무와 샹송은 이 영화를 충분히 명작으로 만든다
JooYong
4.5
알록달록 색감의 아름다운 프랑스 뮤지컬 영화 러닝타임 내내 눈과 귀가 즐겁다.
차지훈
3.5
결국 하잘것없는 각본의 존재로 인해 이는 비단 뮤지컬 장르의 문제인지 의구심을 갖게한다. '뮤지컬'은 공연장에 가서 봐야 제맛. '드미 자끄'가 순수한 마음으로 미친듯한 동선과 황홀한 노래들을 연출해 냈다고 하지만 그다지 감흥이 없고 평작으로 다가올 뿐이다. 인물 자체에 매력이 하나도 없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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