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to Dance
Born to Dance
2015 · Action/Drama/Music/Sports · New Zealand
1h 36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Coming of age tale told through the eyes of 'Tu', an ambitious young man from Auckland who dreams of being a professional hip-hop dancer.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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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erentology (Ready For the Road) [Major Lazer Remix]-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6/v4/2e/18/e8/2e18e80f-20f6-cf78-2878-f94e414e8742/pr_source.png/800x800cc.jpg)
Differentology (Ready For the Road) [Major Lazer Remix]

Speakers Blown

Speakers Blown

Dreaming

Wylin

It's Ovah

다솜땅
4.5
전편이 조금 더 좋았지만, 이것도 대단히 좋다. 역동적인 춤. 춤으로 하나되는 무대. 무엇보다 많은 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 이렇게 춤 좀 춰봤으면 ㅎㅎㅎㅎㅎ #18.8.18 (981)
Doo
3.0
춤을 다루고 있는 영화는 오랜만이었다. 이야기는 거의 다 비슷한 느낌이고 사실 춤이 메인이긴 하다. 노래도 그렇지만 춤을 잘 추는 사람들도 부럽게 느껴진다. 마지막이 좀 후딱 지나가는 느낌은 있지만 여러 춤들을 보는 재미는 있다.
냉장고고기
2.5
스텝업을 보고 (더 볼거리없나 해서) 찾아왔겠지만, 스텝업을 봤다면 안보는걸 추천하게되는 이런 역설적인.. 연기?🤦♂️ 개연성?🙅♂️ 연출?🙍♂️ 그럼 마지막.. 춤?!?😬 📍2020.04.15.수
노찬호
1.0
밥 잘하는 집이라 해서 가봤더니 찬은 하나도 없고 딸랑 밥만 있다. 그래도 밥맛은 좋더라..
영화로운 덕후생활 MovieBuff
2.0
춤 잘 추는 애들 데리고 왔건만.. 이정도밖에 활용을 못하다니.....
장규희
2.0
1.5점이였는데 눈이 즐거웠기때문에 반점 추가 개연성 연기력 어디갔니 ㅠㅠ 여러모로 되게 안타깝당.. -블라인드시사회
황민철
2.0
아무리 "댄스"라는 장점이 명백해도, 주인공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스토리가 줄 수 있는 몰입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맹랑한 작품은, "오랫동안 같이하던 동료들은 속이면서 몰래 인기 좋은 크루에 들어 가려다가 거기서 남자친구 있는 여자한테 찝적거리고, 속절없이 쫓겨나 실력있는 새로운 동료들로 새 팀 꾸려 복수하려는" 주인공을 응원하라고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진짜 춤꾼들로 만들어내는 춤사위들이 매력넘쳐도, 조악하게 짜놓은 판을 스토리라고 전개하고 있는 영화의 수준이 이해가 될 리 만무하다.
유격청년 이해진
2.0
극장에서든 아니면 어둠의 경로나 IPTV를 통해서든 [스텝 업] 시리즈들은 모두 챙겨봤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원제로는 전혀 상관없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춤이 주된 소재이니 재미는 있을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뉴 스텝업]은 이런 나의 믿음에 스크래치만 내고 말았다. 적응이 안 되는 뉴질랜드 식 발음은 그렇다 쳐도,아무리 고도의 연기력이 필요하지 않다지만 왜 그리도 발연기를 하는지 끝까지 보고 있는 내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댄스 영화를 보고도 지루함을 감출 수 없던 경우도 오랜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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