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
Lamb
2021 · Drama/Horror/Mystery · Iceland, Sweden, Poland
1h 46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A couple discover a mysterious half-lamb/half-human newborn on their farm in Iceland. The unexpected prospect of family life brings them much joy, before ultimately destroying them.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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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oard Suite No. 4 in D Minor, HWV 437: III. Sarabande (Orch. Hale)

박정은
3.5
This may contain spoiler!!
camera obscura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3.0
까마득히 먼 곳의 눈사태가 어느새 발밑까지 몰려온 것을 깨닫게 되는 하얀 악몽처럼.
Jay Oh
3.0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야 마땅한 듯이 쟁취한 행복이 갈 곳은 정해져 있다. You are not owed. (끄적끄적) 무슨 영화인지 궁금했는데, 우선 호러는 아닌 것 같네요. 동화나 설화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마구간에서 태어난 존재는 자연스레 예수의 탄생을 떠올리게 하며, 이야기에 어떤 신화적 분위기가 부여된 느낌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벗어나지 못한 트라우마와 잇따르는 행복의 쟁취 측면에서 읽었습니다. 대체되지 않는 것을 억지로 대체하려는 이기심과 오만에 가려져 잘못을 한다는 인지조차 하지 못한다면, 그 과정에서 얻은 행복은 얼마나 진실된 것일까요. 어쩌면 반쪽의 행복일 수도 있겠습니다. 반절은 양인 아이처럼요. 그렇게 고통받았었는데, 이제 행복해져야 마땅하지 않냐고 당연한 듯이 생각하는 것은 오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세상이 아닐 뿐더러, 그 이기적인 추구 속에서 다른 이들한테 고통을 준다면 그저 위선이지 않을까요. 결말은 정해져 있었을 수도요. 근데 사실 양 관련 컨셉을 제외하면 영화가 그리 새롭거나 재밌게 다가오지는 않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영화도 만들어지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다는 귀여웠습니다. 요약: 그냥 그램.
다솜땅
3.5
제목과 처음의 시작지점이 '램스 2015'랑 비슷해서, 제목과 느낌이 비슷하게 가나…싶었는데… 점점 기괴해지는 장면들 속에 머릿속만 헝클어졌다. 어떻게 진행해갈까 하는 궁금증이 더 많아지 이야기. 결코..허망하지 않을꺼야… #21.10.30 (1271)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깜짝 서프라이즈 한 번을 즐기기엔 잔소리가 너무 많다. +) A24의 공포 영화를 보고 실망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결말부에 깜짝 서프라이즈 한 번을 제외하면 남는 게 거의 없는 실망스러운 영화였다. (이하 스포일러) . . . . . . <램>은 납치극이다. 자식을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한 부부가 양의 아이를 납치하여 키우는 영화다. 그렇게 양에게 아이를 투영하여 애지중지 키우다가 양의 부모가 나타나서 납치범(부부)들을 처단하고 끝나는 게 <램>의 전체 이야기다. 그냥 단순히 부부의 트라우마 극복기일 줄 알았던 영화는 이렇게 전체 인상을 완전히 뒤집어버린다. 이때, 양의 부모가 인간처럼 걸어 다니고 총까지 쏘는데, 아마 양의 형태를 한 새로운 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ㅋㅋ 그러한 이유로, 아기 양이 걸어 다니는 것도 부부의 상상이 아니라 실제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존재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런 반전을 제외하면 인상적인 부분이 거의 없다시피 한다. 일단 상징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공포 영화로서의 쾌감은 완전히 사라졌다. 같은 A24 공포 영화인 <유전>이나 <멘>도 상징으로 가득한 영화지만 적어도 장르물로서의 재미는 지키고 있었다는 점에서 <램>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단조롭게만 흘러가고 딱히 기억에 남는 순간도 없다. 그나마 연기가 이를 커버해 주지만, 애초에 연기로도 극복하기 힘든 안일한 각본이었다. A24라고 해서 무조건 믿고 보면 안 된다는 교훈을 알려준 고마운(?) 영화.
고랭
1.5
램수면
JY
3.0
예상 가능한 정도로 느긋하게 가다가 뒤에서 한번 치긴 하는데 그정도로는 부족한듯 그리고 호러라고 하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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