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보이3.5약간 약을 먹은 듯한 정신세계,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똘기의 불량소녀 ‘니키타’, 프로페셔널 킬러로서 그녀의 삶을 구원해준 이름 ‘조세핀’, 또 하나의 삶속에 평범함과 사랑을 가져다준 이름 ‘마리’ ‘이제 그녀의 삶(이름)을 찾으면 안되나요?’ 라는 애인 마르코의 마지막 대사처럼,... 니키타, 조세핀, 마리라는 그녀에게 주어진 이름들속에, 그녀의 자의에 의해 존재할 수 있는 이름은 없었다.Like109Comment2
신한나
3.5
위험한 일을 하기엔 우리의 삶이 너무 소중하다고 말해주던 마르코의 눈빛과 눈물섞인 대화들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오지보이
3.5
약간 약을 먹은 듯한 정신세계,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똘기의 불량소녀 ‘니키타’, 프로페셔널 킬러로서 그녀의 삶을 구원해준 이름 ‘조세핀’, 또 하나의 삶속에 평범함과 사랑을 가져다준 이름 ‘마리’ ‘이제 그녀의 삶(이름)을 찾으면 안되나요?’ 라는 애인 마르코의 마지막 대사처럼,... 니키타, 조세핀, 마리라는 그녀에게 주어진 이름들속에, 그녀의 자의에 의해 존재할 수 있는 이름은 없었다.
꽃,,
3.0
"위험한 일을 하기엔 우리 삶은 너무 소중해." . "그녀가 그리워질거야." "아마도."
S2ON
3.0
니키타! 리듬에 맞춰 스핀 기타(?)
P1
3.5
너무 비슷한 리메이크작들을 먼저 봐둬서 그런지... 스토리의 참신함을 못느꼈으나.. 원조는 원조다. 원조 할매국밥같은 맛.
챠챠
2.5
갑자기 레옹이 나와서 깜놀.
idaein
3.0
초중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는 후반부. 게다가 잠깐 나온 장 르노 아재의 포스에 눌리기까지 한다.
jww
1.5
니키타의 슬픔뿐, 하지만 공감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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