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e
Aprile
1997 · Comedy · Italy, France
1h 18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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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ni Moretti takes a comic look at the ebbs and flows of his life as he becomes a father for the first time. He struggles with distractions while trying to make a documentary of the Italian national elections.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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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jung
3.5
경청하고 집중해야되는 가치가 있는 78분 난놈 난니 모레티
yellowhale
4.5
단 한 번의 침묵을 위한 70분의 수다.
김충만
4.0
아주그냥 우유부단하고 충동적인게 꼭 나같아서 좋다.
Dolce
4.0
난니 모레티의 영화는 배우로서의 그가 지닌 개성 덕분에라도 항상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신경질적이고 우유부단하지만 동시에 깊은 인간성이 배어있는 그의 캐릭터는 도무지 미워할 수가 없다. 이 영화에서 모레티(감독으로서의 모레티와 캐릭터로서의 모레티를 굳이 구분하지 않겠다)는 96년 총선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사회 전반을 다룬 정치 다큐멘터리를 만들고자 다짐하는데, 하루하루의 정치 상황과 집안의 중대사(아내의 출산) 사이에서 다큐멘터리에 집중을 못한 채 산만해진다. 결국은 그런 심리적 기복과 산만한 시간들 사이에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게 오히려 주요 관심사가 되고, 그 과정에서 정치는 유머를 통해 은근히 비판/관찰된다. 엔딩에서는 정말 함박웃음이 나온다. 베를루스코니 같은 인물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하다. 하지만 극중 Lega Nord의 파다니아 독립 선언 같은 사건들은 따로 찾아보고서야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애초에 30년 전 영화고 이탈리아 국내 정치에 대한 이야기이니 ㅎㅎ 사실 그런 정치적 배경을 몇몇 놓치고 봐도 재밌다.
전성빈
3.0
영화는 감독 개인(과 아내와 아들)과 뮤지컬 영화와 정치 다큐멘터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담아낸다. 끝나지 않는 회의와 도피와 절망 속에서 영화는 가상 속으로 달려가려는 논리를 만들어낸다.
boinda
3.5
대부분의 문화예술인이 좌파지만 마르코 벨로키오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그리고 파졸리니와 함께 직접 참여하며 영화로 변화를 꿈꾸던 난니 모레티의 그들을 엿먹이는 아주 흥미로운 정치영화다 알바니아 난빈들이 도착하는 아드리아에 폴리아 현장에 가서 혼자 중얼중얼 독백 처럼 까발린다 "우파나 좌파나 그놈이 그놈이다" "좌파 지도자놈들은 한 놈도 안보여" "인간성이 문제야" "청년 공산주의자들이 미국 시트콤이나 보고 시간을 낭비한다" 항상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난니 모레티 감독의 최근작에도 재미있는 장면이 있어 소개한다 ■다큐-영화-산티아고, 이탈리아 (Santiago, Italia, 2018)에서 비밀경찰 두목을 인터뷰 하면서 공정하지 못한 질문을 한다고 하자 우리의 난니 모레티옹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공정하지 않다"
이기훈
3.0
일기 쓰듯이 만들기에는 너무 거창하기도 하고 소극적으로 보이니 뭐에 짜증난 건지도 모르겠다
김혜진
4.0
작업 해야한다 하지만 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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