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teen Eighty-Four
Nineteen Eighty-Four
1984 · Drama/SF · UK
1h 53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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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Orwell's novel of a totalitarian future society in which a man whose daily work is rewriting history tries to rebel by falling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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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Незнание

Main Title: "Oceania, 'Tis for Thee"

Greetings

Brave New World

War Is Peace

Main Title: "Oceania, 'Tis for Thee"


Laurent
3.5
1984년 원작자가 상상한 시대와 시간에 촬영된 영화 '1984'. 천재적인 원작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고 원작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소 불친절하지만, 주요 몇 부분의 각색은 만족스럽다. 사상죄를 감시하는 아이들의 감정 없는 표정, 오브라이언 그 자체였던 리처드 버튼의 목소리, 이빨이 쑥 빠져버리는 윈스턴의 마지막 인간상. 특히 101호실의 쥐 고문 장면은 처음 책을 읽었을 때만큼 소름. 화면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쥐의 포악한 얼굴과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줄리아의 얼굴이 교차되면서 내질러지던 비명이란. 지금의 우리는 2 더하기 2는 4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 아래 놓여 있나.
siwon.hage
3.0
촬영 편집 음악이 각자 이러저리 떠돌고 있는데, 메시지도 그렇고 휴머니티를 발산하는 맛도 전체주의를 표현하는 방식도 꽤 어색하다. 초중반을 이끌어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도 거의 못 살린 듯. 한마디로 왜 이 원작을 영화화했는지에 대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데, 과한 고문에만 집착하는 모습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애처롭기만 하다. 스포일러 ——— 무엇보다 원작에서 표현된 거의 완벽하게 설계된 냉정하고 냉철한, 어찌 보면 내가 독재자라도 저런 방식을 쓰겠다는 섬뜩한 지도자들의 체제 유지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보이질 않는다. 그깟 고문 따윈 하나도 중요해 보이질 않을 만큼 소름이 돋을, 거의 완전무결한 방식이었고 그게 이 원작의 가장 큰 핵심이었는데 그걸 빼먹다니.. 이해불가.
수림
3.0
원작을 읽은 사람들을 겨냥해 만든 듯하다. 생략된 부분이 많으나, 원작을 읽은 나로서는 크게 구애 받지 않았다. 지금은 1984가 그린 미래보다 멋진 신세계에서 그려낸 미래와 더 가깝지만 1984가 말하고자 하는 바, 경고하는 것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치료 받았다는 게 자아의 말살을 말하는 것이라니, 인간의 최소한의 존엄성도 지키지 못하는데 그렇게라도 살아야 하나, 저게 살아도 사는 건가? 하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존 허트의 연기 또한 흠잡을 구석이 없었다. 제발 연기 좀 살살 해주세요...
실존
4.0
그들은 의식을 가질 때까지 절대로 반란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며, 반란을 일으키게 될 때까지는 의식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현대에 와서도 여전히 묵직한 질문이여서 마음속에서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세상 앞에 서서 2+2=4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
백준
3.0
2+2=
고냥이
5.0
와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재밌음. 그리고 ost.... 소설읽고 이 장면에선 이런 음악이겠거니 생각했는데 그걸 그대로 재현해주심. 그리고 존 허트 왜이리 섹시하죠?
Shon
3.0
루즈한 연출이 원작의 강렬한 느낌을 살려내지 못한다. 하지만 톰 허트의 그 눈빛... 그 절망과 체념... 모든 것은 빅 브러더의 뜻대로... 어제 1987을 다시 볼 기회가 있었다.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는 의외로 멀지 않은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ygoh
4.0
존허트 캐스팅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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