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ara
구르는 수레바퀴
2019 · Drama · Korea
2h 1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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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monks gather at a temple to see their esteemed mentor Do-Bub, but none of them are particularly enlightened. From the calculating chief monk and the meat-eating womanizer to the silver-tongued moneymaker and the vain Instagram heartthrob, they all seem more interested in self-gain than asceticism. Nevertheless, the worldly monks have to respond to an unsavoury truth about Do-Bub. In the subsequent days, memories are awakened and characters tested as the monks reflect on their experiences, desires, and fears, as well as the realization that someone will have to be Do-Bub’s succ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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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큰스님 눈 감으실 때, 얼마나 걱정 많으셨을까.. 진심은, 눈을 감고 산으로 가고... 속세엔 정붙일 이들만 많아서, 목소리가 커진다. #24.3.23 (202)
이공사육
2.5
니 와 여 있노, 니 와 여 있냔 말이다 . 19년에도 이런 물음을 하는 영화가 있었네
대연뎨녈
5.0
자식은 그 아비의 등을 보고 커나간다. 더욱 엄하고 모질었던 그의 마음 속 깊이에는 동무들에게 놀림 받는 가여운 모습과 다리가 아파 숨이차 힘들어하던 모습에 아련한 아이로, 그럼에도, 불전함 도둑질하는 부질없고 철없는 아이로, 배움에 대한 열의가 부족하여 가출한 아이로, 또 그럼함에도, 표현에 서툴러 수줍게 내민 통장도 몸이 아픔에도 아프지 않다고 지르던 호통도 평생 저잣거리에 여윈 그 모습이 아려 모셔둔 그 옷 스승으로서, 아비로서, 가는 길에도 늘 어미 아비 품이 그리웠을 그 아이를, 수도자의 삶을 너무 나도 잘 알았을 그는, 사리보다 더더욱 큰 가르침을 그 곁에 두고 떠나간다. 아비의 곁에 가장 오래있었던 큰아들은 그리 또 하나의 아비가 되었다
SooooodaL
3.5
교회가 배경이었으면 제작이나 제대로 끝마쳤으려나..했어도 또 소송 들어갔겠지 ㅋ
건축가
4.0
구르니까 나아가는 수레바퀴 = 태어나니까 살아가는 삶 ≠ 왜 있는지 생각하는 삶
Yves Klein
3.0
물욕과 금욕, 땡중과 소승 사이에서 결국 보이는 건 덧없음이니라.
WON
4.0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 싸워야 할 것은 허무다. “니 와 여 있노“ 라는 질문은 그 허무와 싸우기 위한 우리의 무기다.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법경의 한 구절이 그것이다. 구르는 수레바퀴 같은 삶에서 우리는 그 수레 안에 담겨 굴러갈 것이 무엇일지 선택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그 안에 담긴 것이 무엇인지부터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상좌들은 그들이 세상으로부터 무엇을 받았는지보다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하지만 혜진 스님은 그가 큰 스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기억한다. 큰 스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가 그토록 괴로워한 것은 그가 받았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수레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그 긴 세월에 대한 회한이었으리라.
임진남
3.5
우사장님 저러다 필리핀 카지노가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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