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edator
The Predator
2018 · Action/Adventure/SF/Thriller · United States
1h 47m · NC-17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From the outer reaches of space to the backwoods of southern Georgia, the hunt comes home in Shane Black’s explosive reinvention of the Predator series. Now, the universe’s most lethal hunters are stronger, smarter and deadlier than ever before. And only a ragtag crew of ex-soldiers and an evolutionary biology professor can prevent the end of the human race.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사파롯짜
성범죄자 친구를 배우, 스탭들 모르게 출연시킨 감독 (결국 폭스에서 그 배우씬은 모두 편집) 그리고 그것에 대해 성명문을 낸 여배우를 따돌린 배우들 (올리비아와의 그룹 인터뷰를 취소하거나 인터뷰 중간에 영화 삭제 이야기가 나올 때 나가버리기도 했다고.. 그리고 올리비아가 성명낼 때 함께하자고 했으나 아무도 동참 안했다고 함) 이런 영화는 처참히 망해야 됨. 아역배우도 있는데 미성년자 관련해서 유죄판결 받은 성범죄자를 출연시키고, 성범죄자 배우를 감독이 꽂아줬다고 고발한 배우를 왕따시키는 쓰레기 같은 놈들. 역겨움.
𝔽.𝕃.𝔽
1.0
이 시리즈에 더 이상의 기대는 무리다.. 이건 진짜로 '프레데터'가 아니야! 바라던게 아니라구! 하다하다 이젠 아예 개그물로 만들어놨다. 근데 재미도 없어...
김병우
2.0
'프레데터' 이름만 빌린 B급 슬래셔 무비. 에라이;;
의식의흐름
3.0
일전에 친구와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중 누가 더 못생겼는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한 적이 있다. 외계 생명체는 '못 생길수록 매력적이다'라는 철학을 갖고 자신이 더욱 애착이 가는 '에일리언'에 대해 '프레데터 보다는 에일리언이 백배는 더욱 못생겼다.' 라는 표현을 통해 친구는 자신의 '에일리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나타냈다. 일단 나의 생각으로는 괴상하게 생긴 눈알에 시속 80km 이상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속력을 놓고 달리다가 넘어져도 멀쩡할 정도의 갑옷과 투구를 낀 프레데터가 굉장히 부조화스러운 모습이기에 더욱 못생겼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열띤 토론 중에 친구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친구의 얼굴이 흡사 외계 생명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이 두 부류는 확실히 아니었고 스타워즈 시리즈의 '요다' 스승과 비스무레하게 생긴 것이다. 역시 같은 괴생명체 부류이기에 관심이 생겼는지 계속해서 '에일리언의 못생김'에 대해 토로하고 있었다. 열띤 토론을 뒤로하고 배가 고픈 나머지 우리는 '분식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을 하였고, 김밥과 떡볶이 2인분, 튀김우동, 모둠튀김세트를 시켜 식사를 하기 시작하였다. 매우 배가 고팠기에 마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돼지가 되어버린 부모님 마냥 개걸스레 먹기 시작했다. 이 모습에서 우리는 때때로 인간이 아닌 한 짐승으로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프레데터와 에일리언보다 더 추악한건 때때로 인간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원빈
3.0
에일리언vs프레데터 1시리즈 에일리언 시리즈 프레데터 시리즈 고만해라 마이뭇다이가
콩까기의 종이씹기
1.0
이건 프레데터 영화가 아니다. +) 악명을 익히 듣고 보았지만 설마 이 정도로 엉망진창 개판 5분 전일 줄은 몰랐다. 어색한 레이저 뿅뿅 CG로 시작해 편집이 중심을 못 잡고 어색하게 뚝뚝 끊기는 초반 10분부터 '아, 이거 아닌데....'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장점을 찾아보기 힘든 대단한 망작이었다. 중간에 부성애 모먼트가 나오는 장면은 심각하게 지루하고, 신나게 고어를 즐기기에는 분량이 생각보다 많이 없다. 베테랑 배우들은 모두 발연기를 하고 자빠졌다. 총 한 대 맞으니 멍멍 거리며 필요할 때마다 위기를 척척 해결해 주는 데우스 엑스 프레데터 독까지 보고 나니 그야말로 억장이 무너진다. 프랜차이즈 역사에 남을 대참사 중의 역대급 대참사인데 시리즈가 존속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하다. (놀랍게도 흥행이 은근 괜찮았다고 한다.... ㄷㄷㄷ) (스포일러) 각본을 범죄 수준으로 못 썼다. 기본적인 앞뒤조차 맞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도망자 프레데터는 지구에 도착하자마자 인간들을 학살한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사실 프레데터의 침략으로부터 인간들을 도와주기 위해 왔다는 것이 밝혀진다. 그럼 대체 사람들은 왜 그리 많이 죽인 걸까? 족히 30명 가까이 되는 사람이 이놈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 ㅋㅋㅋ
다솜땅
3.5
생각외로 재밌네 ㅎ 예전,프레데터의 긴장감은 없지만, 분명.. 프레데터 맞다 ㅋㅋ 다음편도 있나보네 ㅎ #18.11.12 (1335)
Jay Oh
2.0
B급이라 해도 나사 몇 개 빠진 느낌. (C급?) Not quite an apex predator.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