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Cards
House of Cards
2016 · Netflix · Drama/Thriller/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Set in present day Washington, D.C., House of Cards is the story of Frank Underwood, a ruthless and cunning politician, and his wife Claire who will stop at nothing to conquer everything. This wicked political drama penetrates the shadowy world of greed, sex and corruption in modern D.C. House of Cards is an adaptation of a previous BBC miniseries of the same name, which is based on the novel by Michael Dobb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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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몽글쌤
4.5
<시ㆍ작!!!> #1ㅡ잊지 않는 건 불공평해. 넌 그자보다 강해. 분수를 깨우쳐주자. #2ㅡ여성 세 그룹이 (하원의원선거출마권ㆍ병원설립ㆍ선거자금지원)을 딜해서 서로 재미를 보려했으나 결국 가장 신념이 강했던 그룹에게 신은 몰빵 후원하셨다. 그 자식의 간계를 매개로 해서. #3ㅡ내가 왜 이걸 간직한 줄 알아? 나약했던 그가 살아보고자 진흙탕으로 뛰어든 고군분투했던 유일한 모습이거든. #4ㅡ으으 에드워드ㅜㅜ #5ㅡ흠..심기불편;;
Joy
5.0
가장 비열한 방법을 학습한 시청자들이, 가장 현명한 유권자가 되었으면 한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5
시즌4 마지막장면 임팩트가 너무 세서 계속 생각나네.. 시즌1 못지않은 웰메이드 시즌
머로리
3.0
사랑과 전쟁같던 시즌3는 없던 일로. 시즌3 뒷수습을 마친 중반부터 시즌4는 언제 그랬냐는듯 완벽하게 기존의 텐션을 회복한다.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인 캐릭터, 스토리 전개, 넋을 빼놓는 엔딩까지. 또다시 1년을 기다리게끔 만든다.
윤제아빠
4.5
다왔다... 고지가 보인다. ㅜㅜ 악마가 되 가는구나 진정... . . #진짜잘만든다 #진짜로저러니까 #가짜도잘만들지 #역시막장정치는 #천조국을못따라가 #자한당태극기그만흔들고 #북한좀그만빨아먹고 #뭐좀신선한거좀해봐
나쁜피
4.5
"That's right. We don't submit to terror. We MAKE the terror." ... 난 '프랜시스 언더우드'의 방백을 좋아한다. 이 순간만이 유일하게 진실된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맞습니다. 우리는 테러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테러를 만들죠!"라는 본 시즌 마지막 화의 방백은 이 프랜차이즈의 다음 시즌을 예고하는 동시에 지나온 네 시즌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진실된 자기 고백'인 셈이다. 이번 시즌은 역시나 이 프랜차이즈가 정치를 소재로 한 공포물임을 여실히 입증해줬고, 다행히 지난 시즌의 부진을 완벽하게 극복했음을 증명해줬다. 쿵쿵쿵 가슴이 뛴다. 이제, 5시즌의 재생 버튼을 눌러볼까! 2017-07-09 over Netflix
이승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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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4.0
자격없는 자들의 자격지심 1. 케빈 스페이시가 악역이라 더 몰입이 잘되는 아이러니 2. 헐리웃이 힐러리의 자격없음을 잘 증명해준 아이러니 3. 콘웨이 역 캐스팅은 쫌 별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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