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1989



A young successful young man has always felt something missing in his life because he never knew his father. At 26, Che Chen is already a successful assistant manager for an investment trust. But he was raised by his single mother Chen Mu and never knew the identity of his father, and that void has been nagging at him. But a freak accident sends Che back 27 years into the past, to the year before he was born. When he meets 22-year-old Zhen Zhen Ye, Che realizes that this naïve and trusting young woman is his mother's best friend! When Che realizes that anything he does in the year 1989 could alter his mother’s future, will he do anything to alter the course of his ow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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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我們是朋友 (A Friend)

Electioneers

A Second Chance

Second Sight

SunDowner

Swirling Sprites
현정
3.5
This may contain spoiler!!
Midnight Bergamot
4.0
남자주인공 아빠 행동이 너무 근본적으로 무책임해서 별점 낮게주려다가 그 외는 다 괜찮았고 소우미가 복고 스타일 너무 잘 소화해서 4점.
전상선
4.5
처음 이 드라마를 봤을때 소우미 님의 통통 튀고 밝은 연기와 이미지 코믹적인 요소가 섞여 있어 밝고 즐거운 드라마 일것이라 생각 했다 또한 그녀의 모습과 연기에 반해 몇번을 돌려 보던중 느낀 부분은 감독은 왜? 소우미란 배우를 선택 했을까 하는 답을 얻게 되었다 드라마를 보면 중반 까지는 어떻게 보면 그져 그런 청춘 멜로물 같지만 하다 하지만 지금 생각을 해보면 이 드라마는 처음 부터 애절함과 비극적인 사건들이 예견 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였을까 생각이 든다 드라마를 보게 되면 과거를 표현 할려고 하는것일수 있지만 무언가 밝은듯한 컬러풀함이 있긴 하지만 파스텔 톤의 어두운 화면들이 대부분을 지배 한다 뒤에 일어날 일들을 예견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주인공 들이 부르는 노래와 중간중간 흘러 나오는 멜로디의 가사들을 보면 어떤 일들이 일어 날지 어느정도 예견을 할수 있는듯 하다 이 드라마는 시간여행 이란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냥 애절한 로맨스 물로만 착각 할수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드라마의 중요 포인트는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처럼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아이에게 희생 하는 강한 모성애와 그리고 서로 인연이란 연결 고리가 연결 되어 있다면 상대가 어디에 있든 어느 시공간에 있든 결국 서로 만나게 되어 있는 것이라 생각 한다 밝음과 코믹적 요소로 비극과 슬픔을 덮을려고 했지만 아마도 그것은 행복뒤에 밀려오는 슬픔을 더욱 배가 시키기 위함을 늦게 깨닫게 되는것 같다 백투 1989 내인생의 몇 안되는 명작 멜로물 이라고 생각이 든다 ..
YW
3.5
순식간에 빠져서 정주행해서 34화까지 옴 뒷이야기 조금만 더 보여줬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 외에는 배우 자체와 캐릭터, 세계관 등 모두 다 사랑스러웠고, 조금 슬픈 에피소드 볼 때 빼고는 매 순간 즐거웠다 2020.01.04.
이카르트
5.0
넷플릭스에서 접했는데 여주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좋아서 34화 까지 하루만에 다 본 드라마.. 대만드라마가 넷플릭스에 별로 없어서 이 드라마 때문에 왓챠 플레이로 넘어옵니다
드자
2.5
1회를 보고 마지막4회를 봐도 충분할 느린전개
학교가방
5.0
나의 인생드라마. 타임슬립 입문 계기였다. 반복해서 5번이나 봤다. 1년에 1번은 꼭 다시보는 드라마. 나에게는 상견니와 1989일념간이 최애..
뿌부부부붑붕바나
4.0
결말이 조금 아쉽지만 결말 외에 모든것이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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