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in the Shell: Sac_2045 Season 1
攻殻機動隊 SAC_2045
2020 · Netflix · Animation/Action/Fantas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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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 global financial crisis, the world is engulfed in an AI-driven "sustainable war." It's up to Section 9 to counter new forms of cyber thr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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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피
2.0
1. 애초 3회까지 보다 껐다. 중학생 수준의 유치한 각본과 시원찮은 액션 플롯, 창의성이 증발한 작화 등 진부함만 남은 껍데기라... 실망했다. 2. 2차 시도 왓챠님들의 권유에 따라 완주했는데, 애초 평가대로 왜 이 시리즈가 ‘청불’인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설정과 이야기가 유치하다. 그래도 다음 시즌은 기다려지는근ㅋ 2020-04-26 ~ 05-03 넷플릭스
BeBe
3.5
첫인상은 그래픽 수준에서 좀 실망.... 그래 스토리라도 즐겨보자~ 했는데... 근데 어찌 쫌!!! 특히 할배들 은행털이에서는 이게 머지 싶었다. 그 다음에 나오는 '포스트휴먼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내용'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그리고 마지막 12화에서 좀 묵직하게 끝나줘서 기다린 보람이 살짝 있었다. 은근히 시즌 2가 기다려짐!!!
Aiden Kim
2.0
3D화에 대한 거부감을 넘어선 총체적 난국. 우선 기술적으로, 인물 모델링의 수준이 20년쯤은 뒤쳐져서 토이스토리 1편과 비교될 정도. 그나마 쿠사나기와 바토는 많이 다듬어 그럭저럭 봐줄만 했지만 나머지 캐릭터는 너무나 수준 낮은 렌더링 때문에 스토리에 집중이 안될 정도... 전편의 차갑고도 복잡하며 아름다웠던 도시 배경들은 찾아볼 수 없고,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폐허나 지나치게 단순한 거리나 건물 내의 배경 그래픽의 품질 때문에, 공각기동대 특유의 화려하고 역동적 액션씬과 영상미를 기대하는 것은 언감생심이 되어버렸다. 흡사 유치장처럼 보이는 소년의 방이라던가 공안9과 이외의 모든 인물의 의상은 자켓 아니면 티셔츠라는 그래픽 퀄리티는 성의의 문제로까지 볼 수 밖에 없는 지경. 스토리의 안배도 넷플릭스 시즌과 맞추는데 실패하여 이번 시즌1은, 첫 에피소드와 중간에 끊어져버린 두번째 에피소드를 붙여 놓은 어중간한 구성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두번째 에피소드는 SAC 시리즈와 공통 주제와 어느 정도 이어지는 스토리여서 그나마 다행이었지만, 기본적으로 '지속가능한 전쟁'이란 설정도 엉성하고 범행동기(?)가 너무 유아적이며, 사건 해결은 명탐정 코난식의 긴 설명의 대사에 의존하는 일본영화 고질적인 연출의 악습을 보여준다. 공안9과의 캐릭터 활용도 문제인데, 파즈나 보마는 대사 한마디도 없이 배경으로 전락해버렸고, 이 상황에서 이시카와나 보마와 역할이 겹치는 어색한 로리타 컨셉의 여캐릭터를 굳이 새로 만들어야 했는가도 대단히 의문. 그리고 전편에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으며 공각기동대의 핵심 주제 그 자체로까지 진화했던 타치코마들과 프로토의 유머와 감동의 성장스토리가 사라진 것은, 이 시리즈가 발전하지 못하고 퇴행했다는 상징적인 증거라 개인적으로 평가한다. (영화에 이어) 추락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에는 날개가 없다
김주원
2.5
기존 SAC 시리즈의 팬으로써 용서가 안되는 캐릭터 디자인과 뭔가 중2병스러운 스토리 전개때문에 몰입이 쉽지않다. 마지막 떡밥으로 후속작에 대한 기대는 조금 생겼지만 기대치를 낮춰야 할듯.
scv
2.0
영감 머리를 구름과자로 만들어 놨네 마음에 안든다. 괴상한 푸린이라는 캐릭터를 넣고 나의 타치코마를 완전 죽여 버렸다. 제작비를 얼마 안줬나 보다. 덕분에 이야기도 저열해졌다.
Shon
1.0
한마디: ... 그래서 주제가 뭔데 ... ? 애플시드의 3D 작품들을 예전에 봐서 그런지 영상은 금방 적응했다. 2기의 반도 전쟁을 연상시키는 분쟁 지역의 액션도 오케이. 하지만 갑자기 날뛰는 포스트 휴먼의 현란한 발걸음은 당혹스럽다. 전작들은 액션은 양념이고, 실타래처럼 얽힌 내러티브와 갈등 관계가 탁월했었다. 그래서 온갖 SF 설정에도 그 물리적 한계는 분명해서 줄거리를 "보조"하고 있었는데, 이 소재는 그 경계를 깨고 그 설정 자체가 한가운데서 말뚝박기해버렸다. 그러니 스토리도 캐릭터도 거기서 발이 채여서 헤맨다. 언제부터 능력자 배틀물이 되었는가. 이전의 SAC에서도 하지 않은 클리프행어 엔딩은 또 뭔 짓거린가.
권정우
3.5
너무 물러진 카미야마 켄지와 여전히 심하게 화끈한 아라마키 신지의 부정교합. . 그렇게 도쿄 올림픽 반대하고 자민당 극딜박고, 니트문제에 심각하게 고민하던 카미야마 켄지가 외국인 문제에는 이런 스탠스라는게 신기하다. 같은 I.G제작 애니메이션인 PSYCHO-PASS 3기가 같은 소재로 더 깊이있고 훌륭한 묘사를 해준 듯 하다. . 그래도 전작에 비해 부족한거지 이 정도면 충분히 잘 만든 SF 액션 장르물이다.
이카레
3.5
전반부는 2.5점, 중후반부는 4점. 포스트휴먼의 등장부터 흥미로워진다. 과연 그들의 정체와 목적은 무엇일까? 과거 SAC시리즈보다는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시즌 2가 기다려지는건 사실. (최종 작성) (2차 작성) 6화까지 봤는데 결국 이런 미래물들은 자꾸 보다보면 생각이 염세적으로 변한다. 현재나 미래나 결국 인간을 통찰하는 내용이기 마련인데, 99%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라 보다보면 마음이 무거워지는건 어쩔 수 없다. 좀 희망적인걸 챙 겨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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